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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이어주는 다리,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작성일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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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연륙교이자 도개교인 영도대교, 부산을 상징하는 다리였지만 이제는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현재 부산을 대표하는 다리는 광안대교, 그리고 거가대교가 있다. 이 대교들은 부산 시민에게 삶의 일부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부산을 이어주고, 사람들까지 이어주는 부산의 대교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영도대교는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2013년 9월 새롭게 개통될 예정이다. 부산의 영도와 남구를 잇는 북항대교도 건설 중에 있는데 2014년 북항대교가 완공되면 해운대에서 거제도까지 이어지는 7개의 해안순환 도로가 완성되며,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부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부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있는 대교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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