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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겨울을 보내다.

작성일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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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잼베 교실 수업 시간 (Photo by. 최래정 기자.)

 

봉사활동도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여름, 겨울방학 스펙 쌓기를 위한 봉사활동은 이제 그만!!! 따분하고 재미없는 봉사활동도 이제 그만!!! 오직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어린이들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 진행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봉사 팀이 있다고 하는데, 소문 듣고 다녀온 재능기부봉사캠프 쏙쏙 캠프의 See@Star (씨엣스타) 팀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2박 3일 봉사캠프를 떠나보자.

 

 ▲ 동학 초등학교 교문에 걸린 쏙쏙 캠프 현수막 (Photo by. 최래정 기자.)

 

먼저 , 쏙쏙 캠프 란

쏙쏙 캠프는 SOC SOC CAMP 로 Story Of Creative, Story Of Camp 의 약자이다. 쏙쏙 캠프는 ‘나눔, 소통, 배움, 도전, 재미, 치유’등의 다양한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캠프이다. 대한민국 교육 과학 기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그리고 전국의 모든 교육청이 후원하는 재능 기부 봉사 캠프이다. 쏙쏙 캠프는 대학생 봉사 팀들이 방학기간 중 전국의 초등학교에 파견되어 약 2박 3일 동안 봉사에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여 만들어 가는 캠프로서 각 팀마다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컨셉으로 재능을 기부하는 형식의 봉사캠프가 진행된다. 대학생만이 가진 젊음의 패기 그리고 어린이들의 순수함이 만나 봉사활동으로 다시 태어난 이번 겨울 쏙쏙 캠프의 씨엣스타팀은 경기도 화성 시에 위치한 동학 초등학교 약 60명의 어린이들과 약 30명의 대학생들이 만나 시작되었다.

 

▲ 겨울 쏙쏙 캠프 See@Star 봉사팀 (Photo by. See@Star.)

 

쏙쏙 캠프의 See@Star ( 씨엣스타 ) 팀은 지난여름 캠프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팀으로 See ( 보다, 알다 ) @ ( After ) Star ( 별 ) 즉, 보고 알게 된 후에 별이 되다. 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음악과 미술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게 하여 새로운 시각을 공유 한다는 뜻이다. 씨엣스타는 팀장 최 웅석 군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모인 약 3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음악, 미술 재능 기부 봉사 팀으로 4개의 메인 프로그램 과 3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2박3일 동안 어린이들과 신나게 즐기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생각나무’ 조 이름표 목걸이 (Photo by. 최래정 기자.)

 

아침 9 시부터 하나 , 둘 모여드는 동학초등학교 친구들은 앞으로 2박 3일 동안 펼쳐지는 쏙쏙 캠프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4학년 5학년으로 구성된 동학초등학교 쏙쏙 캠프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바로 1교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다. 제일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이름표 목걸이 만들기이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스타일로 아이들 개개인이 만들어낸 이름표에는 가지각색의 개성이 가득했다.

 

▲ 아이스 브레이킹 (Photo by. 최래정 기자.)

 

처음 만나 어색하고 쑥스러운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웃으면서 재밌게 서로를 알아 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내 눈에 보이는 옆 친구의 모습을 눈, 코, 입 등 하나씩 그려 완성해 가는 시간이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친구의 재주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빛을 발한다. 조금 못생기게, 조금 이상하게 그려도 웃으면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번 시간이었다.

 

각 반의 선생님들도 함께 참여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대학생 선생님의 화장한 모습부터 시작해 선생님의 주름까지 표현해 주는 동학 초등학교 친구들의 섬세함과 장난 끼를 동시에 볼 수 있었다.

 

▲ 깃발을 만들자 ! (Photo by. 최래정 기자.)

 

앞으로 2박 3일 동안 생활 하게 될 나의 반 이름 짓기!!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이 쏟아 나왔다. 좋아하는 음식부터 시작해 재밌는 광고 슬로건 따라 하기 등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반장, 부반장 선생님들도 깜짝!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시간은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마련됨으로써 2박 3일 동안의 캠프가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내일이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 신나는 젬베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아프리카의 혼이 담긴 악기 젬베는 최근 오디션프로그램에서 많은 뮤지션들이 연주하면서 유명해진 악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생소한 악기인 잼베는 교육자가 부족해 많은 친구들이 접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불가능이란 없다! 씨엣스타의 최웅석 팀장을 중심으로 3명의 도우미 선생님들로 구성된 신나는 잼베 교실은 선생님 , 아이들 모두가 가장 기다리는 교실이다.

 

 ▲ 신나는 젬베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젬베는 손으로 북을 치는 타악기로서 젬베 연주에 들어가기 앞서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손을 풀어 주는 것부터 젬베 교실은 시작된다. 많은 기교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젬베의 연주 는 간단하다. 가장 높은 음, 중간 음, 낮은 음 이렇게 세 개의 음을 손으로 치면서 연주되는 젬베는 씨엣스타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 방식인 ‘5분 단기 속성’ 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즐겁게 수업을 진행 했다.

 

▲ 신나는 젬베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1:1 맞춤 지도로 반 전체 아이들 모두가 젬베를 연주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선생님들의 참여도도 높았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선생님들도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수업이 바로 젬베 수업이다. 젬베 수업은 특히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수업을 마친 뒤에도 책상으로 젬베 연주를 하던 친구들도 있었다.

 

▲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은 대학생 선생님들의 헌옷을 모아 리폼 하여 나만의 옷으로 만드는 교실이다. 옷을 찢고 붙이는 활동은 쉬워 보이면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활동이다.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을 진행하면서 실제로 옷을 찢고 붙이는 놀이는 처음 해본 다며 흥미 있어 하는 친구들이 대부분 이었다.

 

▲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선생님들의 큰 옷을 오리고 붙여 새로운 옷을 만들어 내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교실 이였다.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위험한 글루건은 나는야 디자이너 팀의 선생님들이 도와주면서 진행해 안전하고 마음껏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었다.

 

▲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옷뿐만 아니라 주어진 재료로 반지, 목걸이 , 안경, 머리핀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만들어 내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다. 나는야 디자이너 교실은 여자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실제로 자기가 만든 옷을 입고 소녀시대의 'I got a boy' 노래에 맞춰 패션쇼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눈으로 직접 결과를 확인하길 원하는 어린이들의 구미에 딱! 맞는 수업이다.

 

▲ 신문지로 표현하는 미술시간 (Photo by. 최래정 기자.)

 

붓과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으로만 그리는 그림은 이제 그만!!!!!!!! 신문지로 던지고 손으로 찍어 표현하는 활동적인 미술시간은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수업이다. 논술, 영어, 역사 학원을 다니며 정형화된 틀에서 움직이는 어린친구들이 신나고 즐겁게 뛰놀며 던지는 신문지로 표현하는 미술시간은 체육 활동만큼 즐거운 교실이다.

 

▲ 신문지로 표현하는 미술시간 (Photo by. 최래정 기자.)

 

조별로 사전에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 뒤 색을 만들어 도화지에 던진 신문지는 아이들의 생각처럼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그 모습이 더 멋진 그림을 만들어 냈다. 여러 색이 섞여 만들어진 예상에 없던 색상 들은 사전 아이디어 스케치할 때와는 또 다른 의미로 아이들에게 다가와 수업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작품의 제목이 달라지는 조도 있었다.

 

 ▲ 톡톡 음악교실 (Photo by. 최래정 기자.)

 

톡톡 음악교실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피아노 로 구성되어 있다. 톡톡 음악교실의 선생님들은 실제로 악기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봉사에 대한 열정 하나 만으로 모여 만든 교실이다. 통화 연결음 , 광고 음악 등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듣고 알고 있는 음악 연주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였다.

 

 ▲ 톡톡 음악교실 (Photo by. See@Star.)

 

선생님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2박 3일 동안 있었던 에피소드를 활용하여 ‘ 작은 별 ’ 가사를 직접 개사하는 활동은 캠프에 참여한 친구들에게 추억을 선물 하는 좋은 음악 교실 이였다.

 

▲ 특별 프로그램 (Photo by. See@Star.)

 

씨엣스타 팀은 신나게 즐기는 음악과 미술 프로그램 뿐 아니라 C. S. I 요원처럼 과학적으로 범인을 찾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 하였다. 범인의 지문을 얻기 위해 C. S. I 에서 보던 것처럼 루미놀 용액을 이용한 실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2일 동안 진행된 범인 찾기는 모든 선생님들을 의심하며 지문을 대조하는 아이들의 적극성을 볼 수 있었다.

 

▲ 특별 프로그램 (Photo by. See@Star.)

 

소녀시대의 ‘댄싱퀸’ 음악에 맞춰 아이들 모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댄스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춥다고 교실 온풍기 밑에서만 활동 하는 것이 아니다. 씨엣스타는 함께 즐기면서 신나게 할 수 있는 댄스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피부를 맞대고 손으로 박수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2박 3일 동안 진행된 창의력 쏙!쏙! 캠프는 대학생 선생님들 , 아이들 , 학부모님들 , 그리고 학교 담당자 선생님들 모두가 만족하는 씨엣스타 스타일의 쉽고 재밌게 즐기는 캠프였다. 씨엣스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 봉사를 위해 휴가내고 달려오신 직장인 선생님들 ,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세계에서 모인 대학생 선생님들, 재능을 나누기 위해 악기 들고 모인 정말 멋진 톡톡 음악 교실 선생님들 과 젬베 교실 선생님들, 마냥 아이들이 좋아 아이들을 위해 한 달여 기간 동안 프로그램을 준비한 모든 씨엣스타 의 대학생 선생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

 

먼저 씨엣스타의 팀장 , 서른 살 어린이 최웅석 팀장을 만나 보았다.

 

▲ 씨엣스타 최웅석 팀장 (Photo by. See@Star.)

 

기자 본인이 캠프에 반장이라는 역할로 참가하면서 만난 최웅석 팀장님은 첫 인상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흡수되는 친화력이 초등학생들의 또래 친구들 마냥 빨랐기 때문이다. 서른 살 어린이 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맨 앞에서 봉사 자체를 즐기는 분이 바로 최웅석 팀장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내내 유난히 최웅석 팀장에게 대장님이라며 찾아오는 어린이들이 많아 인터뷰 진행이 쉽지는 않았다. 그만큼 인기 많은 대장님이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최웅석 팀장이 말하는 씨엣스타의 모토는 쉽고 재밌게 함께 하기 이다. 재능기부봉사활동의 가장 큰 장점은 수혜자와 재능기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며 선생님, 학생 구분 없이 모두 다 함께하고 3 살짜리 어린아이도 이해 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즐기는 에듀엔터테인먼트 적인 봉사 활동이 씨엣스타만이 가지는 매력이라고 말했다.

 

최웅석 팀장은 현재 10기 파견 중인 현대자동차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1기’ 라는 역사속의 이력을 갖고 있는 분이셨다. 봉사에 대한 열정만으로 시작해 한결같이 매일을 봉사를 삶으로 , 하나의 문화로 만들어 가는 최웅석 팀장과 함께하여 더욱 뜨거운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 씨엣스타 팀원, SBS 기상 캐스터 신소연. (Photo by. 최래정 기자.)

 

 두 번 째로 , 씨엣스타의 최웅석 팀장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씨엣스타에 합류하신 SBS 기상 캐스터 신소연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 신쏘! 선생님’ 이라고 불렸다. 신소연 선생님은 직장인으로 새벽 5시 일기예보 방송을 마치고 바로 동학초등학교로 달려오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다. 신소연 선생님은 신문지로 표현하는 미술시간의 선생님으로 씨엣스타와 함께했다.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미술교실에서의 신소연 선생님은 기상 캐스터의 모습을 잠시 접어두고 다른 대학생 선생님들과 마찬가지로 적극적으로 아이들이 필요한 물감을 만들고 신문지를 정리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 날 발표회 사회를 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와주신 신소연 선생님은 아이들과 마지막 날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쁜 일정이지만 다시 동학초등학교에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신소연 선생님은 열심히 기획하고 서로 도와주는 씨엣스타의 팀원들과 2박 3일 동안 선생님들 잘 따라와 준 동학초등학교 친구들에게 고마움의 말을 전했다. 얼굴도 마음도 예쁜 신소연 선생님의 등장으로 더욱 더 활기 넘치는 동학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낼 수 있었다.

 

▲ 씨엣스타 톡톡 음악교실 팀원, 비올라 황현경 (왼), 첼로 하얀 (오). (Photo by. 최래정 기자.)

 

 씨엣스타 재능 기부 봉사 캠프의 주축, 톡! 톡! 음악교실은 대학생 선생님들, 아이들 그리고 학교 관계자 선생님들 까지 모두 입을 모아 칭찬하는 교실이다. 첼로 하얀 선생님을 중심으로 비올라 황현경 , 바이올린 강민지 , 바이올린 정한빛 , 피아노 최지연 으로 구성된 톡톡 음악 교실은 씨엣스타의 의미처럼 별을 만들기 위해 ‘ 시작이 반이다 ’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교실이다. 음악실에서 만난 두 분의 선생님들과 씨엣스타에서 톡톡 음악교실의 역할에 대해 선생님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선생님들은 톡톡 음악 교실을 통해서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도 예술의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하고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클래식을 조금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가길 원하는 마음에 쏙쏙 캠프 씨엣스타 팀원으로 참가했다고 하셨다. 쏙쏙 캠프 전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좋은 팀원들과 함께하고 무엇보다 동학초등학교 아이들이 너무 잘 따라줘서 2박 3일 내내 즐거웠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수업 진행 사진 (Photo by. 최래정 기자.)

 

창의적 체험활동 캠프인 쏙쏙 캠프는 여름방학, 겨울방학 1년에 2번 시행된다. 참가자는 모두 모집 공고를 통한 신청으로 선발된다. 개인 과 소모임 (5~10명), 동아리 (15명~20명) 으로 구성하여 신청 할 수 있다. 소모임 신청 시에는 2~3개의 소모임을 1개 팀으로 구성하며 동아리로 신청 할 경우 25명 이상이면 2개의 팀으로 분할 할 수 있다. 최종 봉사 팀으로 선발 되면 사전 O.T 를 통해 쏙쏙 캠프와 관련된 교육을 받으며 최종적으로 2박 3일 동안의 캠프에 필요한 지식을 얻게 된다. 캠프에 참여한 후에는 회계 및 기획안 정리 등으로 100% 대학생들이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진행되는 캠프이다.

 

- 모집 공고 기간에 교육기부 매칭서비스(www.teachforkorea.go.kr)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 할 수 있으며 쏙쏙 캠프에 대한 자세한 모집 공고도 확인 할 수 있다.

 

 ▲ 씨엣스타 팀원들과 동학초등학교 어린이들. (Photo by. SEE@STAR.)

 

동학 초등학교 어린이 약 60명 대학생 선생님들 약 30명이 만나 2박 3일 동안의 좌충우돌 신나게 즐기는 봉사캠프이야기, 겨울이라고 방에만 있지 말자 !!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고 신나게 즐기는 봉사 활동을 통해 뜨거운 겨울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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