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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그곳으로, 길상사

작성일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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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법정스님이 입적하시기 전에 계셨던 성북동 길상사. 

길상사는 80년 대까지 ‘대원각’이라고 불리며 삼청각, 청운각과 함께 3대 요정으로 불렸다. 

1997년, 법정스님의 무소유 사상에 감화한 대원각 주인 김영한(진향)이 

이를 시주하면서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새하얀 눈이 내려앉은 2월 어느날의 길상사. 

 그 깨끗한 눈만큼이나 맑고 향기로운 사찰로 바뀐 이야기와 

그 속에 깃들어 있는 법정스님의 무소유 사상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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