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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말과 한국말 차이점

작성일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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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스웨덴과 대한민국 거리는 약 7500 킬로미터이다. 스웨덴에서 대한민국까지 비행기로 직접 타고자 하면 10시간 걸린다. 이 두 나라 위치는 서로 멀다. 비행기를 개발되기 전에 서로 연락이 거의 없었다. 수천 년 동안 스웨덴인과 한국인이 따로 살아왔다. 그래서 문화 차이, 음식 차이, 모습 차이 등 정말 많다. 마찬 자기로 언어 차이도 너무 많다.

  스웨덴말과 한국말이 완전히 다르다. 예들면 스웨덴말에서는 알파벳을 쓰고 한국말에서는 한글을 쓴다. 그리고 어휘도 완전 다르다. 이 기사를 통해 스웨덴말과 한국말 대표적인 차이점을 살펴보자고 한다.


(사진: 스웨덴 알파벳과 한글)

사람을 부를 때
  한국말에서는 스웨덴말과 달리 사람을 부를 때 그 사람 이름 아니면 별명을 부른다. '당신' 라는 말을 거의 안 쓴다. 스웨덴말에서는 사람을 부를 때 항상 '당신' 부른다. 이 언어 차이점은 스웨덴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이사 올 때 쉽고 빠르게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당신' 라는 말을 잘못 쓰면 사람이 화도 낼 수 있다. 

높은 말
  한국말에서는 높은 말이 너무 많다. 예들면 위사람 이름에다가 '-님' 라는 존칭을 항상 붙여야 한다. 그리고 윗사람과 이야기하면 문장 뒤에 항상 'ㅂ/습니다' 붙여야 한다. 스웨덴말에서는 높은 말이 많이 없다. 예들면 윗사람과 이야기할 때 편하게 이야기해도 괜찮다.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은 친구한테 '형' 라는 말을 안 써도 좋다.
  저는 한국에 와서 존댓말을 잘 사용하기가 어렵다. 예들면 가까운 친구와 놀 때 "응" 대신에 "네" 사용했는데 친구가 불편해졌다. 가까운 친구와 꼭 반말을 사용해야 한다. 존댓말을 사용하면 먼 친구 느낌이 들 수 있다.

억양
  스웨덴말에서는 억양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문장을 만들 때 질문 어휘 따로 있고 대답 어휘 따로 있다. 한국말에서는 억양이 정말 중요하다. 질문 어휘와 대답 어휘가 같고 억양에 따라 질문이나 대답으로 만들다. 예들면 "밥 먹었어요" 라고 질문할 때 문장 뒤 부분에서 억양이 올라간다. 그렇지만 "밥 먹었어요" 라고 서술할 때 뒤 부분이 올라가지 않다. 똑같은 문장인데 억양에 따라 문장 뜻이 다르다.

문장 순서
  스웨덴말과 한국말은 문장 순서를 비교해 보면 서로 반대이다. 스웨덴말에서는 "저는 먹었어요, 밥을." 라고 하는데 한국말에서는 "저는 밥을 먹었어요." 라고 한다. 동사 위치와 목적어 위치가 서로 반대이다. 이 차이점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한테는 생각보다 어렵다. 특히 말할 때 이 차이점 때문에 고생이 많이 한다. 한국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기 어렵다.


(사진: 스웨덴 국기와 한국 국기)

  마지막으로 스웨덴과 대한민국은 위치가 서로 지극히 멀다. 스웨덴 사람과 한국 사람은 오랫동안 따라 살아서 차이점이 많이 생겼다. 대표적인 차이점은 언어이다. 언어를 통해서 어떤 국민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언어를 통해서 스웨덴사람 의식과 한국사람 의식은 파악할 수 있다. 한국말에서는 높은 말이 많아서 윗사람한테 존경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스웨덴말에서는 높은 말이 많이 없어서 윗사람과 편하게 말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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