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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는 물건이 너무 많다

작성일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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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물건은 그냥 물건이다
  우리 현대 사회에서는 물건이 너무 많다. 현대 사회에서 보통 사람들은 '내가 물건이 더 있었으면 더 행복해질 거예요' 라고 생각하고 있다. 회사에서 이런 생각을 잘 파악하고 물건을 많이 생산하다. 그렇지만 대부분 물건은 쓸데없는 물건이고 사람은 물건을 많이 사도 더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사실은 그냥 필수품만 (방, 침대, 배게, 핸드폰, 컴퓨터, 음식, 옷, 물, 치약, 샤워)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 이것보다 더 많다 해도 더 행복한 사람이 되지는 않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새 친구를 만들기, 몸 관리 잘 하기, 미래 설계하기, 명상하기, 이런 것이 행복해지는 데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물건은 그냥 물건이다.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재미있게 움직이는 동물이 아니다. 그냥 톨 같은 것이다. 톨이 아주 많아도 더 행복하게 되지 않다. 사람과 물건은 완전히 다르고 서로 반대이다. 기분이 어떤지 물건과 상관 하나도 없다.




부자는 더 행복한가
  부자는 보통 사람보다 더 행복한가에 대한 연구가 많다. 이런 연구를 통해 돈이 아주 많아도 더 행복해지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이 오히려 더 심심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더 행복하지 않다. 돈이 많아도 문제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아니다. 돈이 많으면 가난한 사람보다 문제가  더 많을 수도 있다. 부자 문제의 예를 들어서 '이런 많은 돈을 어떻게 쓸까요 이런 돈이 다 없어지면 어떻게 하지요 돈이 이렇게 많아도 왜 완벽하게 행복하지 않아요 저는 이상한 사람이에요' 라는 비슷한 문제가 많다.

비싼 옷을 사기가 좋은가
  어떨 때는 비싼 옷을 입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다. 좋은 옷을 입으면 좋고 기분이 좀 좋다. 하지만 비싼 옷을 통해 행복을 얻기는 힘들고 비용만 많이 들다. 다른 방법으로 더 쉽고 싸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친구하고 운동하거나 이야기하기는 비싼 옷을 사는 것보다 훨씬  돈이 거의 들지 않고 훨씬 더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우리 현대 사회에서는 물건을 많이 사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잘 파악해야 한다. 물건은 많은 것보다 적은 것이 더 낫다. 다음에 쇼핑하시기 전에 '이 물건이 왜 필요해요' 라고 깊이 생각해 주라. 그렇게 생각하면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고 더 자연스럽게 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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