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런, 런! 함께 달리자, 민원 전철!

작성일2013.06.21

이미지 갯수image 3

작성자 : 기자단

  



 

  바야흐로 전철의 시대가 다가왔다. 수도권을 가르지르는 지하철, 전철 노선만 약 12개에 달하고 이용자도 매일 수만 명, 수십만 명을 넘는다. 이용자도 초등학생부터 일흔 먹은 노인까지 다양하다. 특히 학교를 다니는 대학생들이 다수 이용하는 전철, 이처럼 전철은 우리 생활의 빼놓을 수 없는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전철 중에 1호선을 달리는 매우 특별한 전철이 있다고 하여 준비했다. 이름하야 '매일 만나는 내 친구 경기도', 달려라, 365 경기 민원 전철 특집이다. 본 전철은 5호차에 다섯 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그 외 상품 판매 서비스, PC 및 도서 서비스 등이 있다. 다소 생소하지만 듣고나니 궁금해지는 민원 전철, 대학생의 시각에서 더 파헤쳐보자!

   


   민원 전철은 현재 전철 1대로만 운행 중이고, 평일은 4회, 휴일은 1회만 왕복 운행 한다. 왕복 운행이란, 상행과 하행을 모두 포함하여 '위 아래로 다니는 운행'을 의미한다. 본 전철은 서동탄 역부터 시작하여 광운대 역까지 1호선 대부분 역을 지난다. 자세한 시간표는 모바일 경기 민원 전철 사이트에서 검색해볼 수 있다.

   (모바일 경기 민원 전철 사이트: http://m120.gg.go.kr/ggnet/train/schedule/schedule_search.php)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 '민원 전철 특집'.

   비록 운행 횟수는 하루 4회, 단 1호차에만 위치하고 있어 자주 접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대단한 아이디어'를 대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로 아쉽지 않겠는가 민원 전철을 알고, 더 나아가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으며, 지금도 1호선을 열심히 달리고 있을 경기 민원 전철을 응원해본다.






   경기 민원 전철, 화이팅!!

   런, 런! 함께 달리자, 민원 전철!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