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시간이 멈춘 마을, 부산 매축지 마을에 가다.

작성일2013.06.23

이미지 갯수image 2

작성자 : 기자단



고층 빌딩과 아파트 속에서 한결같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매축지 마을이다. 

이곳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후, 개발이 제한되어 옛 풍경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마치 80년대 마을을 인상케 한다.

부산 사람들도 잘 모를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이 마을을 알게 된다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자질이 다분하다.  

자! 지금부터 도심에서 한 가운데에서 시간이 멈춘 매축지 마을로 가보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