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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강력한 펀치가 날아온다!

작성일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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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가난했던 7, 80 년대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해 세계를 제패했던 복싱.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복싱은 그저 한물간 옛날 스포츠일 뿐이다. 

그런데 그 옛날 스포츠가 다이어트라는 리모델링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정직한 땀가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일깨우는 매력을 복싱은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복싱을 하면서 매번 한계와 마주치는 이들이 있다. 

거북강남권투체육관에서 만난 그들은 쉽고 빠른 다이어트만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운동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복싱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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