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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떠나자

작성일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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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프랑스로 떠나자

 

 "한국에도 프랑스있다!"나도 처음에 이런 말을 들었을 때 놀랐다.놀랐지만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서울에서 가까운 곳에 프랑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바로 여기 프랑스문화마을이다.(쁘디 프랑스)이다.

 

사진 이반반

 

한국의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 

 

청평역에서 내리고 버스를 갈아타면  바로 도착할 수 있다.쁘띠프랑스는 한국 안의 작은 프랑스 마을이라고 한다.한 눈에 낭만적이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곳이다 .쁘띠프랑스의 설립자의 평생의 꿈이 "프랑스의 낭만과 아름다움,그 벅찬 간동과 설렘을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게 작고 아름다운 프랑스마을을 만드는 것"이었단다.그렇게 시작했던 작은 프랑스마을이 지금의 쁘띠프랑스로 탄생했다.여기는 어린이들이 주로 많이 찾아오지만 어른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쁘디프랑스의 컨셉은 바로 이런 것이다.우리나라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꿈과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사진 이반반

 

생텍쥐베리를 만나 볼까

 

쁘띠프랑스에서 동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프랑스를 비록한 유럽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프랑스에 직접 안가도 프랑스의 모든 것을 보고 ,즐기고,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간이다.

 

 

출처:http://www.pfcamp.com/

 

 

정문에서 들어가보면 유럽 인형의 집,분수광장,오르골하우스,생텍쥐페리 기념과,인형극장 등이 있다.조금 올라가보면 프랑스 전통 놀이방,워터워즈/중세의상체험장, 그리고 어린이 왕자길도 있다.공주가 되고 싶은 어린 아이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이다.이 뿐만이 아니라 베토벤바이러와 시크릿 가든을 이 곳에서  촬영한 후 ,쁘띠 프랑스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다.일부러 찾아온 fan들도 많이 있었다. 

 

 

 

출처:http://www.pfcamp.com/

 

프랑스마을에서 프랑스화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여기서 몽마르뜨 언덕의 화가가 되는 체험공간이다.고흐,샤갈,마티스,그리고 유명한 피카소 등 프랑스 미술을 직접해 보는 시간이기도 한다.

 

출처:http://www.pfcamp.com/

 

 

이뿐만이 아니라 유럽 악기와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여기서 모양도 소리도 다양한 유럽의 타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악사가 되고 싶은 아이한테는 가볼 만한 곳이다.

 

프랑스 쁘띠에 간 다음에 주변관광지도 가볼만 한다.주변에 아이들의 미래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승마 체험장,

쁘띠프랑스에서 14KM 남이섬,아침 고요수목원,청평호반,호명호수,꽃무지풀무지 수목원 등이 있다.놓치지 말고 모든 곳을 둘러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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