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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은'한국의 얼굴'

작성일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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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6월28일날에 친구와 서울에서 구경하다가 북촌을 발견했다.밖에만 보면 관광지인줄 알았다.알고 보니 주민

이 거주하는 지역이기도 한다.우리는 여기에 사는 주민들이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북촌은'한국의 얼굴'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하는 곳이다.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서  동양문화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한다. 가회동 31번지,북촌한옥마을은 2000년부터 서울시와 주민들이 함께 지켜낸 곳이며 관광명소이다.

 

 

  (북촌에 있는 한옥 보습하고 북촌 동양 문화 박물관가는 길) 사진 :이반반

 

 

 조선시대 북촌은 세력가들의 주거지였다.일제강점기 때 북촌은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거주지이기도 한다.현대적으로 보면 현대적 생활요구를 수용하면서도 한옥 고유의 아름다움이 유지되도록 한옥수선을 유도, 지원하고 잘 관리한다고 볼 수 있다.또한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활동으로 마을의 환경을 개선했다는 것도 볼 수 있다.

 

 

(  복촌 3경 가회동 11번지 일대,한옥 전면,여름  ) 사진: 이반반

 

 북촌에서 수준 높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 2002년 10월 개관한 북촌문화센터는 민화, 다도, 매듭, 한지공예, 칠보, 보자기, 국악 등의 전통문화강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영화상영, 연주회,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있다.

 

 

 

 (복촌 동양문화 박물관 전면 ) 사진:이반반                    (전통 음식 '떡'만들고 있는 모습) 사진 출처:http://www.dymuseum.com/main.html

 

 

북촌 동양박물관도 다양한 복촌문화체험 중에 하나이다.동양 박물관는 한옥마을에 있는 사설 박물관이다.설립자는 권영두라고 한다.그 분은 30년 동안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수집하고 소장해온 한국과 아시아 문화 예술품을 가지고 박물관 열었다. 박물관에서는 유교,불교,민속문화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통 한옥 양식으로 지은 '고불서당'에서는 서당체험도 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민화 그리기,전통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문화 그리기 체험사진하고  서당체험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http://www.dymuseum.com/main.html

 

 

 

북촌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역사와 문화재를 안내하는  역할을 하면서 북촌의 정겨운 모습을 오래도록 보존하고 있다고 보인다.한국의 전통주거에 대한 의미를 전하는 곳이기 때문에 꼭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많은 외국인들이 여기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꼭 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북촌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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