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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편지 '느린우체통'

작성일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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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항상 '더 빠르게' 를 추구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손편지는 이제 낯선 것이 되었습니다. 

무조건 빠른 소통보다 느린 소통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우체통.


바로  편지를 우체통에 넣은 날짜로 부터 정확히 1년뒤에 전달해 주는 '느린우체통' 입니다. 


이 특별한 우체통을 통해 사람들은 시간을 거슬러 자기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을 한번쯤 되돌아 봅니다.

1년 뒤에 누군가 내 편지를 받게 된다면 지금 머리 속에 떠오르는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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