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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의 기억을 간직한 공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작성일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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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적은 후방을 무시하고 있고, 


서울에서 신속히 이를 차단 할 수 있으며


그들(북한)의 전투부대는 사실상 훈련된 예비 병력마저 없어


전세를 회복할 능력이 거의 없다.”


-   유엔군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6.25전쟁 당시 맥아더장군의 지휘로 전세를 역전시켜 구국의 계기가 되었던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1950년 공산세력의 불법침략으로 6.25전쟁 당시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UN의 깃발 아래 목숨을 바쳐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낸 우방 국가 젊은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소중히 하기 위하여 전세의 역전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 인천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에 위치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전쟁의 아픔을 모르는 전후세대들이 자기를 희생하여 조국을 지킨 호국용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실증적인 교육장으로 당시 유물과 기록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기념관이다.


자유수호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방문하여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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