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정부터 새벽까지_서울메트로 지하터널체험

작성일2013.09.22

이미지 갯수image 2

작성자 : 기자단


지하철(地下鐵)

하루 평균 약 450만 명 시민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지하철은 BUS(버스, 메트로, 워킹)의 한 축을 차지할 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교통수단 중 하나이다. 푸르스름한 새벽부터 깜깜한 밤 까지 쉬지 않고 달리지만, 지하철도 잠시 휴식시간을 가질 때가 있다. 바로 새벽 2시경부터 새벽 5시경. 지하철이 잠시 쉬는 이 짧은 시간 동안 지하철이 좀 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서울메트로에서 시민들에게 이 짧은 시간을 공개했다. 9월 6일 자정부터 9월 7일 새벽까지 낙성대역에서 사당역까지 지하터널 약 1.5km를 걸으며 진행된 서울메트로 지하터널체험을 영상으로 담아왔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