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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제 그만!

작성일20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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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옛 전에 컴퓨터 중독, 요즘은 스마트폰 중독!

 요즘 같은 스마트 시대에 사람들이 거의 다 스마트폰을 하나씩 갖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 커피숍 등등 어디를 가나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다양한 것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스마트폰 중독도 따라온다. 스마트폰 중독자들이 주머니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패닉상태에 빠지고 아무것도 못 하게 된다. 심지어 스마트폰 사용자끼리 만났을 때도 스마트폰으로 이야기 한다. 최근에 인재금 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습관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률도 17.9%로 인터넷 중독률 6.4%에 비해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요즘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길을 걸어 다닐 때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해 결과 교통사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다니기, NO!

[출저:IT채널]


실제로 고려대학교 셔틀버스가 학교 외에만 통행하는 것도 2011년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사학과 4학년 장 모씨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건너다가 셔틀버스를 보지 못한 채 셔틀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후송된 도중 숨졌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실험 결과에 따라 스마트폰 게임 하면서 걷는 경우 시야가 1/3로 좁아진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 지나가는 차가 경적을 올려도 전혀 들리지 않아서 주변의 교통상황 전혀 파악할 수가 없다. 이런 원인으로 인해 걸어다닐 때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행동이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때문에 발생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 나라 대책을 세우기도 한다. 일본 도쿄 어떤 전철역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던 초등학생이 철도에 떨어진 사건을 발생한 후 한 구청이 나서 걷으면서 문자를 보내거나 게임을 하는 것이 위험한 행동이라면 자제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실행 시작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아이디호 주 등 일부 주에서 도로를 건너면서 문자를 보내면 벌금 부과해야 한다는 정책도 있다.  


스마트폰, 이제 그만! 도로에 집중!

 

 

스마트폰은 사람들의 생활에 참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준다. 그러나 운전이나 보행에는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타인을 위해 혹은 자신을 위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더 좋다. 우리는 이제 도로에 집중하고 스마트폰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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