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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히어로가 떴다! -Earth alive 캠페인 버스

작성일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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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30명의 시민이 각자의 자가용으로 등하교, 출퇴근을 할 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은 주행거리 250km 기준으로 10.8kg/km이다. 하지만 30명이 한 버스를 탄다면 와우! 1.6kg/km으로 탄소배출량이 줄어들게 된다. 무려 85%가 감소하는 것이다. Earth alive 에너지절약 캠페인 버스는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버스를 타고 있는 우리가 '에코히어로'라고 말한다. 그 누구보다도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학생인 우리들은 당.연.히 '에코히어로'인 셈이니 자부심을 가지고 등하굣길에 올라도 좋을 것이다. 이런 에코히어로들에게 Earth alive 캠페인 버스는 선물같은 등하교 시간을 제공한다. 지옥철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와 뮤지션의 콘서트, 명사의 강연, 특별 경우엔 소개팅까지! 이 버스는 대학교, 기업들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사전신청을 받아 탑승객들을 싣고 달린다. 버스 콘서트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어 시기가 끝났지만 앞으로 명사의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버스는 계속 달린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Facebook에 'Earth Alive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검색해 페이지를 주시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세상의 에너지를 줄이면 삶의 에너지가 커진다'


우리 모두 에코히어로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부여받은 만큼 삶의 에너지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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