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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 요리사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장터' 마르쉐@

작성일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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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마르쉐@(Marche@)

불어로 Marche는 시장이란 뜻이다. 혜화에서 열리는 시장이란 뜻의 마르쉐@혜화는 '농부와 요리사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장터'이다. 마르쉐@혜화에는 주말농장을 하는 젊은이들의 싱싱한 채소부터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없는 토종 채소종을 복원해 재배하는 판매자, 유기농 디저트까지 싱싱하고 건강한 음식, 재료들이 한가득하다. 유기농 그까이꺼 그냥 대~~충 마트, 아무 시장이나 가서 사면 되지 않느냐고 놉! 마르쉐@혜화에는 특별한 테마가 있다. 바로 '이야기하는 시장'이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단순히 음식, 재료만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즐기는 것이다. 원활한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 판매자는 입점 전 면접으로 이야기의 유무()를 검증받는다. 검증된 이야기꾼들이니 어색한 침묵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오후께 열리는 작은 콘서트와 강연도 마르쉐@만의 특징이자 볼거리다. 하지만 이 또한 마르쉐@의 테마 '이야기하는 시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선곡이 이루어진다. 사람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엿보이는 마르쉐@혜화. 그곳을 영상으로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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