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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아름다운 창덕궁의 가을

작성일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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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단풍이 아름다운 창덕궁의 가을



14세기후반부터 20세기까지 이루어진 조선왕조를 현재까지 전하는 고궁창덕궁아름다운 자연과 건축으로 미려해왔고 외국인에게도 아주 인기가 많아 언제나 외국인 관광객을 보게 된다일본사람인 나도 창덕궁을 좋아해서 일년에 한번은 꼭 찾아가는 곳이다날씨가 추워진 요즘 창덕궁은 단풍이 정말 아름답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반응

일본에서 여행으로 온 관광객 이토요코씨(50)는 친구들과 함께방문했다창덕궁에는 처음 방문했다며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니까 예전부터 방문해보고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와서 기쁘다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평안해진다.  지금 방문하기를 잘했다고 하였다또 미국에서 부부로 같이 찾아온 조지씨와 이경희씨는 창덕궁에는 한국에 올 때마다 꼭 온다풍경도 아름답고 지금은 단풍이 너무 좋다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다고 말했다나도 같은 외국인으로서 공감했다창덕궁에서 자연속을 걷다보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또 방문하고싶게 하는 신기한 매력이 있기때문이다.



▲외국사람들이 사진을 찍고있는 모습을 많이 봤다.(사진:사소아야노)




▲“예쁘게 잘 찍어~”사진찍기가 즐거운 창덕궁.(사진:사소아야노)





▲못에 떨어진 낙엽을 보는 아이의 모습.(사진:사소아야노)



예쁜것은 단풍만

 

지금까지 단풍만 언급했지만 예쁜 것은 물론 단풍만이 아니다이 나무는 빨간 열매가 아주 귀엽다제가 보기에 빨개진 단풍열매 그리고 노란 나뭇잎아직 색깔이 변하지않은 녹색 나뭇잎그리고 떨어져 갈색이 된 낙엽그 조화가 가장 예쁘다고 느낀 것 같다사람이 다 다르듯이 자연에도 개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또 빨리빨리 변하기 때문에 그 순간밖에 볼 수 없는  모습을 본다는 것이 아무래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빨간 열매가 아주 귀엽다.(사진:사소아야노)








▲후원 첫번째 코스인 부용지곳곳에 단풍이 볼 수 있다.(사진: 사소아야노)




 


(사진: 사소아야노)

마지막으로 특별히 아름다웠던 곳이 여기다단풍을 사진에 담으려고 찾아온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었다매년 여기까지 사진을 찍으러 온다고 하는 분이 “올해는 좋은 시기에 찾아와서 다행이다지금이 딱 예쁘게 나오는 시기다이 시기를 넣치기 쉬운데 오늘  찾아온 사람들은 운이 좋은 것이다고 가르쳐주었다여러분도 단풍보기 좋은 시기를 넣치지않도록 방문하기를 원한다.바쁜 일상에서 가꿈 몇시간이라도 구경할 시간을 갖다보면 기분전환도 되고 더 힘이 날 것이다. 떠들썩한 도심에서 벗어나고 천천이 산책하면서 좋은 힐링 시간을 지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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