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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볼펜으로 만들어낸 푸른 세계,'블루의 시간'

작성일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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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우리가 평소에 쓰는 파란색 볼펜이 하나의 '시간'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다!

우리에게 <파브르 곤충기>로 잘 알려진 '장 앙리 파브르'의 손자인

벨기에 작가 '얀 파브르'의 전시회가 한국 최초로 열리다.

회화에서부터 천, 침대 그리고 거대한 집과 성을 파란색 드로잉으로 가득 채워진 그의 작품들

부산특별시 해운대에 위치한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 '블루의 시간'으로 얀 파브르만의 새로운 작품세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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