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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한 도시 대구, 치맥페스티벌

작성일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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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식 진행 모습)

핫! 한 도시 대구, 치맥페스티벌



치맥 그게 뭐야 

   치맥은 치킨과 맥주를 줄여 부르는 줄임말이다. 바삭한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잔! 무더운 여름밤을 날려버릴 이만한 환상조합이 있을까 이미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잡은 치맥은 중국과 동남아에서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자, 핫 한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치맥축제가 대구에서 벌어졌다는데.. 신나는 음악과 환상적인 치맥을 맛볼수 있는곳,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 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자~!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사진: 대구치맥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올해 2회를 맞이하는 축제이다. 역사는 짧으나 작년 첫해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이번에는 참여 업체 및 프로그램, 행사 등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약 8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100만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니 그 열기가 대단함을 짐작 할 수 있다. 치맥페스티벌은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호식이 두마리 치킨, 멕시칸, 땅땅치킨, 교촌치킨 등 전국적인 치킨 브랜드의 탄생 본고장인 만큼 이 축제를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와 같은 전세계적인 축제로 키워나가겠다는 취지. 단순히 치킨만 먹고 노느냐 아니다. 치맥과 함께 밤을 뜨겁게 달궈줄 파티와 다양한 공연, 그리고 댄스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치맥 페스티벌 입장!
 
(치맥 페스티벌 행사장 내부 모습)

   치맥페스티벌 메인 무대 및 부스는 이렇게 두류공원내 두류야구장에 설치되어 있다. 80여개의 업체들이 참여한 만큼 다양한 종류의 치킨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치킨과 뗄레야 뗄수 없는 환상궁합 맥주! 그리고 청소년들을 위한 코카콜라 등의 음료부스도 위치하고 있다. 물론 무료! 그리고 맥주 시음을 위해서는 성인인증을 꼭 받아야하니 축제 참여를 위해 신분증을 챙기는 것은 필수!!

 
( 성인인증센터 및 인증 도장)

   신분증을 가지고 성인인증센터로 가면 우측에 보이는 성인인증 도장을 찍어 준다. 성인인증센터는 행사장 정문으로 들어가면 왼쪽편에 바로 위치하고 있으니 잊지 말고 꼭 인증받기!

 
( 행사에 참여중인 다양한 업체들)

   행사장 내부 부스의 모습. 치킨 뿐만 아니라 닭불고기, 오코노미야끼, 케밥 등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들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하이트, 카스 외에도 기네스, 버드와이저, 더치맥주 등의 전세계 맥주를 한 곳에서 시음해 볼 수 있어 일석이조!

 
( 치킨 시식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치킨을 시식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땅땅치킨, 호식이 두마리 치킨 등의 치킨부스 에서는 치킨시식 및 경품증정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오후에 비가 내렸음에도 줄어들지 않는 줄은 치맥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신나는 공연, 행사 재미UP! 기분UP!
 
( 치맥 페스티벌 축하공연 모습)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 먹거리 외에도 많은 공연 및 참여행사가 준비되어 있는게 이번 치맥페스티벌의 특징이다. 노브레인, 오렌지캬라멜 애프터스쿨 등의 초대가수 공연도 있으니 일정표를 미리 확인한다면 더욱 핫! 하게 축제를 즐길수 있다.
 

(행사 일정표/사진: 치맥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
 

( 맥주 빨리 마시기, 서포터즈 등의 참여행사)

   남.여 맥주 빨리 마시기, 순발력 게임, 서포터즈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참여자들을 위한 경품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약간의 끼와 열정만 있다면 치맥도 즐기고~경품도 타고~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낚을 수 있다.


   한국인들에게 이미 국민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치맥! 이런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해 축제로 승화시킨 2014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여름밤을 더 뜨겁게 달구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와 맞물려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참여행사까지 축제에 필요한 삼박자를 모두 갖춘듯 싶었다. 아직 2회라서 어수선한 면이 보이긴 하지만 작년에 비해 크게 확장된 규모, 늘어난 방문객 수 등을 보면서 크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축제임을 실감하게 했다. 전야제부터 계속 비가 내려 야외활동이 제약되기는 했지만 축제는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었다.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옥토버페스티벌 과 같은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기를 염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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