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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르바이트생의 감정노동 사연

작성일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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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나는 자발적이지만 강제적으로 감정 노동자가 되는 길을 택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 대부분이 ‘감정 노동’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정말 몰랐다.
감정 노동을 한다는 게 이렇게 힘든 걸 줄이야.

다들 이렇게 힘든 걸까.
나는 ‘기계’가 아닌데.

20대라서 아픈 이야기를 들어봐 주세요.






- 채널 영현대 6조
김환배 손정 조인규 박준영 윤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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