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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위한 시, 오세영-바닷가에서

작성일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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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아영

대학생에게 주어진 일년에 두 번 있는 방학.
남들은 스펙이다, 경험이다 하며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왜 나는 방학이라고 기쁘지 않는 걸까

요즘 따라 새벽에 감성포텐 터질 때 보면, 눈물이 터질 것 같은
나와 비슷한 현실의 청춘들에게 바치고 싶은 영상 하나.

오세영 시인의 <바닷가에서>를 청춘을 위한 시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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