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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다이캐스트와 감상하는 바다 그리고 청춘

작성일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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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혜련

슬슬 해가 길어진다. 겨울과 봄 내내 달려온 마음이 잠깐 쉴 수 있도록 여름과 바다, 그리고 청춘에 관련된 글귀를 i30 다이캐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을왕리 해수욕장과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을왕리 해수욕장과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내 마음의 초록숲이 굽이치며 달려가는 곳
거기에 아슬히 바다는 있어라
뜀뛰는 가슴의 너는 있어라

이시영, <빛>


양양 쏠비치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양양 쏠비치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나는 낚시줄을 정확히 드리울 수 있어
다만 운이 없을 뿐이야
그렇지만 누가 아나
행운의 날이 바로 오늘일지
매일매일이 새로운 날인데 말이야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을왕리 해수욕장,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그리고 현대자동차 아반떼 토이카
을왕리 해수욕장,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그리고 현대자동차 아반떼 토이카

To live will be an awfully big adventure

J. M. Barrie,



푸른 바다에는 고래가 있어야지
고래 한마리 키우지 않으면 청년이 아니지

정호승, <고래를 위하여>


여행 갈 때 잊지 말아야 할 네 가지
여행 갈 때 잊지 말아야 할 네 가지

이래서 여행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 같다
마음이 보지 않기로 닫아버리면
제 아무리 커다란 눈을 껌뻑여도 볼 수 없는 법이다

김봉규, <당신의 스무살>


송도 Square1 광장과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송도 Square1 광장과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인생도
산책하듯
그냥 걷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이애경,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송도 센트럴파크 다리 위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송도 센트럴파크 다리 위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여름은 하나의 꽃다발,
시들 줄 모르는 영원한 꽃다발이다.

가스통 바슐라르, <유년시절을 향한 몽상>


송도 센트럴파크와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송도 센트럴파크와 현대자동차 i30 다이캐스트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유병재


영현대기자단11기 김혜련 |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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