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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후기: 포토 에세이 '밤과 낮'

작성일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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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희




여행지에서 마주친 푸켓은 신기하게도 두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뜨거운 볕 아래, 평화롭고 따뜻한 낮 그리고 붉은 조명 아래, 화려하고 스산한 밤.
푸켓의 낮과 밤은, 그 풍경도 분위기도 그 속의 사람들이 주는 느낌도 매우 달랐다.
발칙한 푸켓의 낮과 밤. 그 모습을 비교해가며 여행을 즐긴다면 푸켓은 분명히 더욱 매력적인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영현대기자단11기 강승희 |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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