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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전하는 푸드트럭, 서울트럭

작성일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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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태인

"서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최고의 외식업 브랜드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최근 청년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인 푸드트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14년 9월 푸드트럭 규제 완화 이후, 2015년 3월 3대였던 푸드트럭의 수가 지난 4월까지 1년여 만에 184대로 급증했다.
그리고 여기, 젊음의 거리 이태원에서 샘솟는 열정을 가지고 야심차게 푸드트럭을 이끌어가는 여학생 두 명이 있다. '서울'의 이름 아래 전세계 다양한 샌드위치를 맛깔난 레시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전해주고 있는 이들. SEOUL TRUCK의 주인인 허윤희(25), 김제은(24), 두 여학생을 만나보았다.


영현대기자단12기 이태인 |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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