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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번 타고 누비는 예술과 낭만이 숨쉬는 서울

작성일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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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영현대




버스는 예술과 낭만을 싣고

프랑스 못지 않은 예술의 도시, 서울
110번 타고 서울지앵이 되어보자!


스무살꿈의파트너 영현대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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