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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 시작을 위한 꿀팁

작성일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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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종화

야 우리 오늘 수업도 일찍 끝나는데 시내 갈까?
시내?! 서울에 시내가 어딨어? 신촌? 이태원? 강남?
강남!
서울에서는 시내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지방에서 흔히 쓰는 '오늘 시내 가자'에서의 시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시내 대신 특정 장소인, 예를 들어 강남, 신촌, 이태원으로
특정지어 부릅니다.
근데 왜 카드 안 찍고 내려?
찍어야 돼?
카드 안 찍으면 다음에 탈 때 추가요금 붙을걸?
서울에서 버스 하차 시 카드를 찍지 않고 하차하게 되면
추가요금이 발생하는데요. 환승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적용되니 필히 교통카드 찍으시길 바랍니다.
야~ 여기여기여기!
이거 한강에서도 배달 다 돼! 피자, 치킨 다 돼!
아 진짜?
다 사온거야?
몰랐지..
한강에서는 여러 놀이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강에는 음식점이 따로 없어 배달음식을 시키는 것이 흔한데요.
전화 한 통으로 짜장면, 치킨, 피자 등을 시킬 수 있습니다.
어! 뭐야! 3,000원?!
택시요금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여기에 보시면 서울은 3,000원,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지방은 2,800원입니다.
이 차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 아저씨. 여기 세워주세요.
여러분을 위한 서울생활꿀팁, 많은 도움 되셨나요?
여러분의 서울생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서울에 갓 올라온 지방러들을 위한 서울 생활 꿀팁 영상.

첫 번째, 서울은 시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요. 시내보다는 각 지명을 씁니다.
친구에게 시내를 가자고 했다가 서울에 시내가 어디 있냐는 말을 듣고 시무룩한 주인공.

두 번째, 한강에는 음식이 배달됩니다.
한강에서 음식이 배달되지 않는 줄 알고 여러 음식들을 바리바리 싸온 주인공.

세 번째, 서울 택시 기본요금은 3천원이에요.
기본요금이 3천원인지 모르고 택시에 탔다가 멘붕하는 주인공.


영현대기자단13기 박종화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신아영 | 숙명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이주현 | 숙명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이태인 | 경희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하종주 | 중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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