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귀성길, 조수석에 앉은 당신에게 필요한 센스는?

작성일2017.01.23

동영상 플레이 시간movie 00:1:21 이미지 갯수image 0

작성자 : 이명주, 고유진, 이재은 , 라영웅, 김진용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은 좋지만 꽉 막힌 귀성길은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조수석의 내조가 꼭 필요하죠.
지루한 귀성길 운전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 함께 알아볼까요?


영현대기자단13기 고유진 | 숙명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김진용 | 건국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라영웅 | 가천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이명주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현대기자단13기 이재은 | 고려대학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