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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핫태! 올여름 패션템 4

작성일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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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다은
올여름을 강타할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더운 여름날 여러 스타일을 매치하는 것보단 가벼운 차림에 나만의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다면 어떤 아이템으로 패셔너블한 여름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부터 소개한다.


추천 1. 톡톡 튀는 컬러렌즈로 청량함을 주는 ‘틴트 선글라스’



인기 연예인이나 스트리트 패션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것은 뻔한 검은색 렌즈 선글라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색깔들로 반사되는, 틴트를 바른 듯한 렌즈의 선글라스를 말한다. 2017년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미 1980년대 대유행을 겪었던 아이템이라고~



틴트 렌즈는 레드, 옐로, 그린, 블루 등 다양하지만 직접 착용해보고 본인의 피부색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눈이 살짝 비치는 렌즈 특성상 무거운 느낌보다는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게 좋다. 두꺼운 프레임보다는 얇고 가벼워 보이는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추천 2. ‘반다나’ 하나로 윰블리 못지않은 사랑스러움 연출하기!



얼마 전 인기 프로 tvN <윤식당>에 출연한 정유미의 패션이 화제가 됐다. 그중에서도 ‘윰블리’라는 애칭을 정해준 반다나 패션은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더 돋보이게 해줬다. 다양한 패턴으로 여러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이 아이템은 밋밋한 머리에 포인트를 줄 뿐만 아니라 잔머리도 정리해 깔끔한 머리를 연출할 수 있다. 올여름 패션을 고민하는 여성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봤을 핫 아이템이 분명하다.



똥머리와 함께 반다나를 착용한다면 시원함과 동시에 귀여움까지 업그레이드! 스카프를 이용해 머리띠를 만들 수도 있지만, 반다나가 사용하기 쉽게 밴드 형태로 잘 나와 있어 원하는 패턴만 고른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러블리하게 여름나기, 도전?!


추천 3. 가방 안이 훤히 다 보이는 ‘PVC 백’



일명 '비닐 가방'이라고도 불리는 PVC 소재 가방을 소개한다. 투명한 재질로 가방 안이 훤히 다 보이는 이 가방은 가볍고 실용성이 좋다. 투명한 탓에 여름철 가죽 재질이나 어두운색 계열의 가방이 주는 답답함도 없어 여름철에 제격인 제품이다. 특히나 물놀이하러 바캉스를 떠난다면 적당한 방수 기증도 되니 환상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열풍이 돌고 있다는 이 가방, 특이한 외형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 것이다.



가벼운 외출 때 클러치 PVC 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간단한 지갑, 수정 화장품, 휴대폰 등만 담아 가방 안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매치해야 한다. 일부러 파스텔 톤이나 화이트 컬러의 가방을 PVC 백에 넣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하는 패션도 유행이다. 가방 안이 보이는 만큼 내용물에는 포인트 컬러가 담겨있으면 더 좋다.


추천 4. 배꼽이 보일락 말락 ‘크롭티’



배를 많이 노출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던 배꼽티! 하지만 올여름 유행하는 크롭티는 좀 다르다. 굳이 배를 많이 드러내지 않아도 하이웨스트랑 함께 연출하면 힙한 느낌과 함께 살짝만 보이는 배꼽으로 발랄함까지 얻을 수 있다. 어떤 컬러와 패턴을 입느냐에 따라 귀엽게 연출할 수도 있다. 올여름은 꼭 입어보면 어떨까.



골반 살짝 위까지 오는 테니스 스커트와 달라붙는 타입의 크롭티를 함께 입는다면 부담스럽지 않은 섹시함의 매력까지 발산할 수 있다. 사실 크롭티는 청바지, 쇼트 팬츠, 테니스 스커트 등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그중에 소개해주고 싶은 코디는 청순 섹시를 연출할 수 있는 하얀 크롭티에 청바지 스타일이다. 수지, 산다라 박 등이 선보여 이미 핫해졌던 스타일이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게 연출 가능하니 크롭티 입문자라면 꼭 도전해보길 바란다.


4계절 중 어떤 계절보다 더 패션 아이템에 눈길이 가게 되는 ‘핫’한 여름철. 날씨만큼이나 핫 해진 사람들의 패션을 보며 들뜨는 마음은 오직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기분이다. 2017년 유행을 따라 나만의 컬러로, 패턴으로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해보자!


영현대기자단14기 김다은 |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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