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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여름맞이 딸기 빙수

작성일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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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무더운 여름, 우리는 시원한 먹거리를 찾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빙수인데요. 보통 빙수는 밖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지만 집에서 만드는 것도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빙수 중에서도 과일 빙수는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데요. 딸기빙수를 집에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소개





먼저 필요한 기본 재료입니다. 딸기 빙수는 딸기청과 얼음으로 만들어집니다. 딸기청 재료는 설탕과 딸기 그리고 담을 통이 필요하고, 얼음 재료는 우유와 얼음틀이 필요합니다. 기호에 따라 다른 재료를 더 추가해도 좋습니다.


딸기청 제조법





딸기 빙수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 중 하나인 딸기청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딸기청을 담을 통을 준비하고, 설탕과 1:1 비율로 담아줍니다. 이후 며칠간 숙성시키면 되는데, 너무 단 게 싫다면 기호에 따라 설탕을 조금 줄여도 됩니다.


우유 얼음 제조법





딸기청을 준비했다면 이번엔 얼음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은데, 얼음틀에 우유를 붓고 얼리면 됩니다.





우유 얼음이 완성됐다면 빙수기에 넣고 갈아줍니다. 빙수기에 가는 법 외에도 우유를 봉지에 널고 얼린 다음 포크로 긁어내는 방법이 있는데, 빙수기가 없다면 대안이 되겠지만 꽤 힘들기에 빙수기로 가는 걸 추천합니다





얼음이 완성됐으면, 딸기청을 적당량 부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떡이나 다른 토핑을 얹으면 입맛에 더 잘 맞는 빙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연유와 과일 통조림을 추가로 얹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과일빙수,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요. 사 먹는 빙수는 1만원 정도지만 집에서 만든 빙수는 재료비가 총 15,000원 정도가 들었습니다. 4~5그릇을 만들 정도의 양이 되니 한 그릇에 3~4천원 정도로 가성비도 더 좋습니다. 직접 만드는 재미도 있고요. 이번 여름에는 밖에서 사 먹는 대신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현대기자단16기 박성훈 | 국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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