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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부산국제모터쇼에 상륙!

작성일2010.05.17

이미지 갯수image 47

작성자 : 기자단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으로서의 첫 시작으로 부산 국제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큰 현수막을 내 건 버스를 타고, 이제 부산으로 갑니다!상큼

 

 

영현대 6기가 부산에 상륙한 그 순간,

첫 만남에 어색했던 순간은 훌훌 털어버리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게 되었답니다!방긋

모두들 모터쇼가 처음일 뿐만 아니라, 부산에 처음 온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들뜬 마음으로 BEXCO에 들어섰습니다.

 

 

 

 

입장권을 받아들고 안에 들어서니...

 

 

이렇게 큰 전광판에 이런 글귀가!!! 흑흑 

들어서자 마자 무한감동, 그리고 모터쇼엔 무한집중 하게 되었답니다.

그 뒤로 저희들은...

 

 

멋진 사회자 언니를 따라 현대자동차에 대한 안내를 받기도 하고,

 

굿윌볼에 영현대의 처음 순간을 남기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인터뷰를 부탁받기도 하는 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대하던 멋진 차들을 마음껏 볼 수 있었는데요,

콘셉트카, 쇼카, 친환경차, 양산차, 신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종이 있었습니다.

전시장에서 610평이라는 가장 넓~은 부스를 가진 현대자동차는 어떤 차를 전시하고 있었을까요 

 

콘셉트카 / 쇼카

ix-metro, Nuvis

투싼ix 커스터마이징카 / 투싼ix 랩핑카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카

수소 연료 전지 버스

신차

신형 아반떼

친환경차

i10 EV,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양산차

에쿠스 리무진, 에쿠스,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그랜저, 쏘나타 2.4 G야

i30, 베라크루즈, 싼타페

유니버스 리무진, 트라고 9㎡ 믹서트럭

트라고 하이캡 6x2트랙터

기술물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감마 1.6 G야, 누우 2.0 CVVL, 타우 5.0, R 2.2,

8속 / 6속 자동변속기, DCT

파워텍 엔진,

H엔진

3.5톤 AMT 시스템, 트럭용 산소발생 장치

TKDYDD 모젠 정보서비스 시스템

 

 

3대나 전시 된 신형 '아반떼', 강렬함이 느껴지는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카는

사진기자, 관람객을 구분하지 않고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형 아반떼는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세계 시장 최초로 선보인 것이라 하는군요...

 

 

승용차 이외에도 버스와 트럭 부스도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친환경적인 수소 연료 전지 버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타 보던 모습과,

버스에도 레이싱걸 언니가 서있는 모습은 아직도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편의성을 갖춘 미래자동차 'ix-Metro'

우주선을 본딴 혁신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플랫폼 디자인을 감상하세요!

 

 하늘로 날아갈 것 만 같은 컨셉카 'My Baby' 이 컨셉카들 때문에 전시관은 늘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투싼 ix 커스텀마이징카'

투싼 ix가 hp의 노트북 '비비엔 탐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홍콩의 패션디자이너 비비엔 탐의 나비문양 디자인을 입었습니다.

톡톡 튀는 나비모양에 아이들과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고 수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이끌었으니,

이만하면 성공적인 앙상블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유럽형 수출차였던 i10이 친환경차로 우리나라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전기 충전으로 자동차를 운전 할 그 날이 머지 않았겠지요

i10EV는 일반 가정용 전기인 220V와 413V 두 가지 형태로 충전이 가능하며,

220V의 경우는 5시간, 413V의 경우는 15분 내에 85~10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컨셉카 'Nuvis'

물 흐르는 듯한 라인, 하지만 강인해 보이는 디자인은 여태 현대의 컨셉카들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New Utility Vision'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이름답게, 차량 도어를 위로 접어 올릴 수 있는 걸윙(gullwing)도어 등

새로운 요소를 더했다고 합니다.

 

 

전시장에는 차 이외에도 기술물에 대한 전시도 이루어 졌습니다.

기술에 대한 설명을 담은 터치스크린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직접 만지고, 원리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직접 보고 만지며 차를 이해하고, 게임을 하면서 현대차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꼬마 어린이들도 이 차 저 차를 보고 만지고 질문하며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르노삼성, GM대우, 쌍용 등 국내 브랜드 뿐만아니라

 LOTUS, SUBARU등 국외 브랜드 역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브랜드 중 가장 큰 부스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차종을 자랑한 현대자동차!

 

 

 다시 한 번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컴퍼니 파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자동차 업계 순위 'TOP 5', 이제는 세계 정상을 바라볼 때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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