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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차, 명품배우와 만나다! - 쏘나타 1호차 전달식

작성일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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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명품차, 명품배우 만나다!

 

(/사진 오단비)

 

 

   신차발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현대자동차의 신형쏘나타. 신차 발표 이후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엄청난 주문 폭주가 이어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지난 9 22일에는 현대자동차 계동 사옥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배우 장동건씨와 그에게 꼭 어울리는 대한민국 명품 자동차 신형쏘나타 1호차 전달식이 있었다.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사진이냐고 놀라신다면. 이건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증명하는 사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물론 일명 ‘똑딱이’라고 부르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잘 흔들렸을 수도 있겠지만명품 차 신형쏘나타와 명품배우 장동건씨가 만나는 순간, 여기저기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밀치는 바람에 생긴 민망한() 사진들이다.

 

   아래는 흔들리는 사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을 담은 사진이다. 차와 배우가 만나기 전,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 번째 사진, 그리고 차와 배우가 만난 뒤, 사람들의 반응을 담은 나머지 사진이다. 가히 뜨거운 반응이라 말할 수 있겠다.

 

 



    ‘왜, 굳이 쏘나타와 장동건일까’라는 궁금증이 들 수 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1천만명의 관객이 관람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친구` 등에 출연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화배우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장씨와 1985 1세대부터 지금까지 국내 최고 브랜드로 성장해온 쏘나타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 장동건씨를 1호차 고객으로 선정했다" 23일 밝혔다. 그야말로 최고 브랜드와 최고 배우의 만남인 것이고, 그에 대한 결과로 위와 같은 뜨거운 반응이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현장에 있었던 한 여성분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다.

 



  현장의 장은하씨(현대자동차 영업운영팀)는 전달식 현장에서 현대자동차에서 내놓은 신차 쏘나타를 국내에서 제일 유명한 배우가 첫 주인공이 되었다는 점에 대해 ‘명품차가 명품주인을 만난 것’ 같다며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날 1호차를 전달받은 장동건씨는 "인터넷을 통해 사진으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니 예상했던 대로 너무 멋지다", "특히 운전면허증을 따고 처음 몰았던 차가 아버지가 물려주신 쏘나타II여서 평소 쏘나타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는데, 신형 쏘나타 1호차까지 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획기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진정한 월드 클래스급 브랜드로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 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신형 쏘나타는 전날까지 총 37천대가 계약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사랑받는 국민배우 장동건처럼, 국민 브랜드 현대자동차와 국민차 쏘나타 역시도 한국에서도 세계적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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