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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갤로퍼 [한 농부의 삶과 함께하는 현대자동차]

작성일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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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경남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동촌마을에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김만수(77)씨,

오늘도 어김없이 갤로퍼를 타고 논으로 향한다.

그의 일상에 있어 갤로퍼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논을 갈 때나, 시장을 갈 때나, 어디든 그의 다리가 되어준다.

 

  

 나도 이제 달리는거야

할아버지와 함께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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