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영현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작성일2010.06.14

이미지 갯수image 46

작성자 : 기자단


그리고 드.디.어.!

영현대 6기가 된 이서희양!

즐거웠던 발대식이 끝나고

갑자기 밀려오는 활동에 대한 부담감과 막막함...

 

 


 

 


 

선배들한테 물어볼까

아 그냥 혼자해도 되겠지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결국 잠이 들었는데...

 


 



 

 

 


 

그리하여 

이서희양의 영현대 6기-우수활동자가 되기 위한 선배들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이렇게 해서 서희는 지상최강의 영현대 선배님들을 모으게 되는데...

 

 

 

 넘치는 위트와 입담 1기! 박양원, 이선영

 

 

  

 

훈남 훈녀들만 모였다 4기! 조정웅, 임윤주

 

 

 

 

영현대는 우리가 접수했다 5기! 정재훈, 조영선

 

 

 

 

                                       손뱃님 손뱃님 지원동기 좀 알려주세요 !!!

 

내 꿈은 아나운서야. 아나운서라는 그 꿈을 위해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폭 넓은 체험과 경험을 쌓기 위해서 지원했어!


난 학교 대학신문에서 활동했었어. 다른 곳에서도 다양하게 기자 경험이 있었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도중 대학내일에서 광고를 보고 지원했지. 그리고 자동차는 어릴 적부터 워낙 좋아하기도 했었지. 대학 입학 후에는 직접 운전까지 해 나름 최고의 취미생활일 정도로 말이야! 헤드라이트만 봐도 마력까지 추측할 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우리학교, 우리 과 전공의 친구들 말고 다른 학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영현대에 지원 했었어~


난 3학년 때까지 대외 활동이 없어서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선배들과 친구들이 영현대를 추천해줬어!

 

 

 

지원하신 이유가 각각 다르시네요! 그렇다면 영현대로 뽑히셔서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신차 발표회와 현대차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그곳의 생생한 상황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했지~ 또한 해피무브 해외봉사활동을 취재하러 인도와 브라질에 파견도 다녀오고.


우리가 활동할 때도 비슷했었어. 4기에는 실력이 특출한 사람들이 뽑혔는데, 그 결과 많은 방법으로 영현대를 홍보하는데 주력했었지. 또 다양한 시도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포토드라마인데, 우리가 직접 대본과 역할도 맡아서 제작했었어. 예상 밖으로 큰 호응과 파장을 불러와서 참 뿌듯했었지!


맞어, 포토드라마를 우리 4기들 손으로 직접 제작했었어. 또 5기들의 활동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시승회등 현대자동차 행사에 참여하여 취재도 했었구, 그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여러 사람들을 취재하기도 했었어.


1기때는 ‘대학생 홍보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는데, 활동은 앞에서 말한 기수들의 활동과 비슷해! 모터쇼, 시승회, 썸머캠프, 신차발표회, 아름다운 가게 봉사활동 등 현대자동차의 여러 행사에 참여했었지!

 

 인터뷰를 너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맛있는 커피도 사주신 1기 선배님들

 

 그렇군요, 기수는 달라도 활동은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것 같아요! 그럼 많은 활동들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난 개인적으로 미스코리아 취재가 기억에 남아. 내가 언제 미스코리아를 개인적으로 만나 취재할 기회를 얻겠어 다 ‘영현대’라는 이름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해.


난 YF쏘나타 발표회가 기억에 남아. 영현대 기자들의 특권은 신차 발표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게 아니겠어 신차 중에서도 대한민국 대표 차량이라 할 수 있는 쏘나타를 언론사 기자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취재했다는 것, 그리고 기사도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내겐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야.


현대자동차가 스키장에서 행사를 했는데, 영현대를 홍보하기 위해서 영현대 기자단이 발 벗고 스노우 보드 대회를 참가했었어.

 

직접 비트박스까지 하면서 재연해주신 조정웅선배님

 

  우와~ 그럼 상 타신 분들이 있나요

 

당.연.히 다 탈락했지! 친구 한명(조정웅)은 손목까지 다치는 부상을 입었지만 잊을 수가 없는 경험이야. 그리고 현대차에 I30 출시로 클럽파티 행사를 했는데, 거기서 타이거JK를 만났어! 현대자동차 이름을 빌려 타이거 JK 인터뷰를 했지! 영현대 이름이 아니었다면 내가 타이거JK를 인터뷰할 수 있었을까

 

김태원씨와의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어. 그 분이 말씀하신 ‘passion makes you sexy’라는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그리고 일본 여행 했을 때, 영현대 홍보 띠를 두르고 여행을 다녔었어(웃음) 그런데 한 여행객이 함께 사진찍자고 하는 거야!


난 BGF도 갔었는데, 상인이 나보고 최지우라고 사진 같이 찍자고 곤욕을 치렀지. 기분은 좋긴 했지만.

 

 

 

 Wow, 선배님들 말씀을 들으니 저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되네요! 그럼 위와 같은 많은 활동을 하시다보면 분명히 개인적으로 바뀌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영현대 활동을 통해 바뀐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사람에 대한 어려움이 줄어들었어, 특히 현대자동차 직원들을 만나다보니 손윗사람을 대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지. 그리고 작은 목표지만 한가지의 목표를 이루었기 때문에, 다음 큰 목표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어!


같이 영현대 활동을 한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자극을 받았고, 그들의 장점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지.


예전부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였지만, 리포터 활동을 하면서 달라진 점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 필요했었어. 그래서 trend를 파악하기 위해 공부를 하기도 했었지. 그러다보니 활동을 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trend를 파악하는 능력들을 갖추게 된 것 같아.

 


     두번이나 도와주신 박양원 선배님

 

선배님들 모두 활동 이후의 모습이 다들 ‘적극적’으로 변화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시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갓 뽑힌 6기들에게 해주고픈 조언이 있으시다면..

 

활동자체에 이점을 갖고 기획안 하나에도 정성을 들여서 하세요, 그리고 즐기세요!


나 같은 지방 대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든 만큼 돌아온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니 포기하지 마세요!


시간을 계획적으로 구성하려 노력하시고, 놀 시간은 취직 전인 지금뿐이니 열심히 노세요! 하지만 1~2개의 활동정도는 질릴 때까지 끈기 있게 추구하시길, 더불어 그것이 영현대 활동을 통해서도 이루어지길 바람니다.

 

영현대 활동이 시험처럼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돈을 받으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적극적이고 즐겁게 120% 즐겼으면 하는 합니다. 열심히 해도 더 열심히 할 걸이라는 후회가 남으니 무조건 열심히 하세요!


귀중한 시간을 들여서 하는 활동이니만큼 적극적으로 해서 귀중한 인연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취재 최혜정, 이서희, 송영민

사진 오단비 최준영

영상 신성용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