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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강의 더 쎈 놈이 왔다! 2011년형 아반떼 MD

작성일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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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는 27일 강원도 평창 소재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양승석 사장 등 회사 관계자 및 기자단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제품설명회 및 시승회를 갖고,

본격 출시를 위한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형 아반떼는 199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대를 달성하고 미국 컨슈머리포트, J.D.파워 등 세계 유수 자동차 평가기관으로부터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는 등 현대차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브랜드”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존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은 신형 ‘아반떼’는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현대차의 디자인

조형 미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를 근간으로, 공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윈드(Wind)’와 예술적 조형물을 의미하는 ‘크래프트(Craft)’를 바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앞서 QR코드를 활용한 독창적인 마케팅을 통해 사전 마케팅에 돌입한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국내 시장에 본격 선보이는 오는 8월 초에 맞춰 코엑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인사동 쌈지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등 전국 주요 지역 30여개 장소에서 ‘신형 아반떼 전국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신형 아반떼의 등장을 알릴 예정입니다.

 

 

아반떼 MD는 

동급최고연비 16.5km/l

②중형차에 들어가는 HID헤드램프 순정채용  

③오토디포깅

④10WAY 파워시트

⑤동급최초 뒷자석 열선시트

⑥TFT LCD 클러스터 탑재

⑦SPAS탑재 등

그동안 준중형 차량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SPAS(Smart Parking Assist System)로 불리는 자동주차시스템은

그동안 주차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던 여성 운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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