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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시선을 끄는 AVANTE !

작성일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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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처음 아반떼를 타는 순간 느낀것은 넓다!!

운전하면서 느낀것은 부드럽다!!

주차하면서 느낀것은 편안하다!!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차에 관심이 적은편이다.

 

여자들은 차를 고를 때 디자인이 예뻐야한다. 내가 본 아반떼는 남녀노소 다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차라고 표현하고 싶다.

 

 

 

▲ 심플하고 미래지향직인 내부 인테리어

  아반떼 MD를 끌고 강원도 원주로 특별취재를 다녀왔다. 서울시내를 운전할때는 핸들이 정말 부드러워서 속력을 많이 내면 운전하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고속도로에서 100km 이상 밟으니 핸들에 무게감과 안정감 그리고 편안함이 느껴졌다. 보통 운전을 오래하면 쉽게 피곤해지는데 아반떼MD는 정말 편안했다.

 

 

 

▲ 스마트키는 여자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들은 자동차키를 절대 주머니에 넣지 않는다. 남자들 옷에 비해 주머니가 없는 여자옷!

 

 가방이 필수인 여자들은 자동차키를 늘 가방에 넣어둔다. 차를 타려고 할 때 "차 키가 어디있지" 하고 자동차 앞에서 가방을 뒤지는 시간을 허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손잡이에 버튼만 누르면 된다!!!!! ^^ 이거야 말로 여자들을 위한 시스템!!

 

 

- 시승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잠시 골목길에 주차를 해놓고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승차는 선팅이 전혀 안되어있어 밖에서 차 안이 훤히 보인다. 지나가는 아저씨 1,2,3이 다가오더니 나에게 하는 말 "라인이 잘 빠졌네." 성희롱이라고 생각하고 화가 났다. 그런데 다음 하시는 말씀 "신형 아반떼 정말 라인이 잘빠졌어" 그분들은 아반떼 MD를 보고 했던말이다. ^^;

 

 

 

 

▲ 아반떼MD는 밤에도 아름답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클러스터에 4.2인치 대형 컬러

LCD가 내장되어 실물에 가까운 그래픽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오토케어시스템, 운전석 10Way파워시트, 후석열선시트, HID헤드램프등 모든 옵션들이 나를 감동시켰다.

 

 

 

 

마지막으로 정말 놀라게했던 기능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다.

 

그것은! 바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SPAS)이다.

 

차량 전방 범퍼의 좌우 측면에 장착된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주차(평행 주차)를 보조하는 시스템.

 

 

 

   

평소에 평행 주차가 제일 어려웠는데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완벽한 평행주차를 할 수 있다.

 

핸들에 손을 떼고 있으면 자동으로 주차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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