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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현대·기아 R&D 모터쇼

작성일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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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올해도 `녹색성장 글로벌 TOP을 향해`라는 테마를 가지고 현대,기아 R&D 모터쇼가 대중들에게 선 보였다. 작년만큼이나 다양한 차종과 신기술을 선보여 대중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현대,기아자동차 남양 연구소에서 열린 이번 모터쇼는 넓은 부지에 100여대의 각기 다른 차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워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또한 눈으로만 즐기는게 아니라 직접 타 볼 수도 있어 보는 재미를 더 했다.

 

 

 

 

  행사장은 소형, 준준형 등 같은 급의 차량들로 분류를 해놓았다. 같은 급의 다른 브랜드 차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차량 전시 외에도 신기술을 선보이는 부스와 절개차 등의 전시로 자동차 기술의 최신 트랜드를 확인 할 수 있었다.

 

 

 

 

1. 현대 최초의 순수 전기차 블루온 2. 아반떼 하이브리드

3,4. 쏘나타 하이브리드

 

  이번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차는 바로 현대의 친환경 차들이였다. 처음으로 출시 된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곧 출시 될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리고 현대 최초의 순수 전기차 블루온 등이 전시되어 앞으로 자동차 시장에 불어올 변화를 미리 확인 해 볼 수 있었다.

 

 

 

  R&D 모터쇼에서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해외 출시용 차도 만나 볼 수 있었다. 현대의 베르나와 i10 그리고 기아의 벤가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R&D 모터쇼의 묘미는 현대, 기아차도 많이 만나 볼 수 있지만 해외 브랜드의 차들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외 브랜드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해외 브랜드들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다.

 

성황리에 마친 이번 현대, 기아 R&D 모터쇼는 매년 그 규모를 키워 가며 우리나라의 대표 모터쇼를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R&D 모터쇼는 대중들에게 공개를 하고 있어 직접 차들을 눈으로 보고 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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