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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엑센트는 20대니까! - 엑센트 영가이 모델 선발대회를 가다!

작성일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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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엑센트 영가이 면접’ 이라는 종이가 붙은 문 안에서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문 밖에서는 대기자 한 명이 초조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5분이 1초처럼 지나가고 곧이어 문이 열린다. 끝마친 사람과 시작하는 사람의 자리가 뒤바뀌고, 다시 5분이 지난다. 그렇게 41명의 참가자 중 엑센트만의 영가이를 찾기 위한 긴장된 자리에 영현대가 함께했다.

 


 

   조금은 쌀쌀한 날이었던 지난 28일 목요일, 강남 ‘이노션’ 에서는 영가이를 꿈꾸는 20대들의 도전기가 펼쳐졌다. 조금 늦게 도착한 면접장은 이미 면접 열기로 후끈했다. 조심스럽게 들어선 면접실은 밝은듯하면서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섞여 있었다. 심사위원 바로 앞 밝은 조명이 비추는 공간이 그들의 무대였고 그 무대에서 다양하고 기발한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어색한 듯 들어서는 참가자들 모두 큰 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면접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같은 모습은 그 때 뿐, 그 뒤는 각자의 개성으로 면접장 안 분위기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제 강의에 수강생으로 저희 교수님이 오신 적이 있었어요.” "히말라야 k2 고봉을 6000m 지점까지 등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도전자들은 그만큼 개성 있는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표현 방식들은 다 달랐지만 무엇보다 진솔하게 자신을 말하며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는 참가자들이 돋보였다.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을 동작으로 표현하는 참가자, 인생 그래프를 그려 꾸밈없이 자신을 어필하는 참가자 등 기발하고 다양한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참가자만큼이나 진지한 태도로 여러 질문을 하는 면접관 중 많이 익숙한 얼굴이 있었다. 바로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조영선 기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하고 있었다. “엑센트를 가지고 사진 촬영을 하게 된다면 어떤 컨셉으로 촬영 하실 건가요” “학교생활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 있다면” 등등 20대만의 감각적인 다양한 질문으로 참가자들을 당황하게 했던 순간을 돌이켜 보았다.


Q : 전체적인 면접 분위기는 어땠나요

A : 아무래도 모델 선발 대회다 보니 참가자들이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모습이 돋보였고 특히 연기나 노래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참가자가 많았습니다.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흥미로웠고 재미있었습니다.


Q :  면접 볼 때 중요하게 여겼던 점이 있다면

A : 엑센트의 강하고 액티브 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자신감과 열정뿐만 아니라 20대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비전 있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Q : 영현대 기자단 중 대표로 면접관이 되어 면접을 진행했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20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대학생인 입장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한 참가자들을 통해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광고를 통해 엑센트를 홍보할 텐데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만큼 20대에게 귀감이 될 수 있고 열정이 가득한 영가이가 선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3개 언어를 마스터하며 꿈을 키워가는 여성 참가자를 마지막으로 영가이 모집 면접은 막을 내렸다. 심사 끝에, 현재 7명으로 좁혀진 예비 영가이들은 11월 2일부터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면접을 통해 뽑힌 후보들은, `나의 엑센트는 도전정신`이라는 국립경찰대학교 김명훈군,`당당함`을 엑센트라고 표현한 카레이서 박숭세군, `진중함`을 내세운 박지운 군,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중앙대학교 안상훈군,  재치를 무기로 내세운 고려대학교 이상헌군, 금속공예를 전공하는 이현지양 그리고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작가활동을 하고있는 정재환군까지 총 7명이다.

 

 

 

 

    11월 30일까지 투표를 통해 이들 7명중에 최종 2명을 선발하게 되는데, 11월 17일 현재는 금속공예를 전공하는  이현지양과 카레이서 박숭세군이 1, 2위를 달리고 있다. 과연, 30일 이후, 진정한 엑센트 영가이로 선발 될 최종 2인이 누구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넷 투표 및 더 자세한 사항은 (http://accent.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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