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자동차의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자동차들.

작성일2010.12.20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첫인상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눈은 중요한 신체 부위 중 하나이다.

사람 뿐 만 아니라 자동차들도 그러하다. 

자동차의 눈만 봐도 그 자동차의 특징들을 알 수 있다.

몇몇 특징적인 자동차들의 눈(헤드라이트)들을 통해 그 자동차들의 특징들도 함께 알아보자.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현대차의 디자인 조형 미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바탕으로 디자인됐으며, 공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윈드(Wind)’와 예술적 조형물을 의미하는 ‘크래프트(Craft)’의 의미가 담겨있다.

준중형 최고의 연비,140마력.

 1.6감마 GDI엔진을 동급 최초로 탑재한 2011아반떼, 중형차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해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급제동 시 제동등이 자동으로 점멸되어 뒤따라오는 차량에게 위험을 경보해준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친근한,모던한 스타일이다. 디자인 영감은 불독의 선한 눈모양으로서 부드러움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모던한 스타일과 인테리어, 자연친화적(물결모양)인 이미지이다. 

②CVT(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gearless,부드러운 기어장치로 6가지 속도 메뉴얼 조절이 가능하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LED로서 다이내믹 스타일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에어로 다이나믹-바람의 저항을 줄이는 에어로 세계 최초 수준의 공기저항계수, 연비 효율성 극대화가 특징이다. 

②세련된 이미지로서 차량상태확인 및 기계조작을 터치로 관리한다.

 

 

 

 

 

최초의 트윈 헤드램프 디자인이다. 4개의 눈은 입체주의 풍의 각진 직사각형형태로 더 남성적이고 강건한 이미지로 디자인됐다.

4기통 디젤 엔진으로서 강력하다.

라디오, DMB, CD/DVD, 내비게이션 이용을 할 수 있는 커맨드(COMAND)는 800개의 언어가 수록되어 있어 스마트하다.

 

 

 

 

 

히틀러의 명령으로 페르난디 포르쉐 박사가 만들어낸 독일 국민 차 비틀이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비틀은 똘망똘망한 눈매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차체는 아연코팅되어 있어 부식을 방지하며 고강도 차체판은 높은 비틀림 강성으로 차체 안정성을 제공한다. 외관상 딱정벌레이미지 때문에 벌레, 즉 버그라고도 불리운다.

②마치 로봇벌레를 조작하는 것처럼 모든 스위치와 조절장치들의 모양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누구나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푸조사의 대표적인 ‘펠린 룩’, 즉 고양이이미지로서 고양이의 우아함과 날렵함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날카로우면서도 클래식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이다.

고양이처럼 급정지 위험에 즉각적인 자동 멈춤이 가능한 다기능의 브레이킹 시스템이 있다.

충돌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흡수하도록 설계(엔진과 기어박스가 탑승공간으로 밀려들어오는 것을 방지)되어있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