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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오프닝쇼]열정, 도전, 혁신…‘벨로스터’로 표현한다

작성일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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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열정, 도전, 혁신, 패기 등 젊음을 대변하는 수많은 단어들이 있지만, 이제 하나로 표현할 수 있는 자동차가 나왔다. 그것이 바로 ‘벨로스터’다.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을 의미하는 카빙­레이를 콘셉트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의 벨로스터. 비대칭적인 도어와 현대차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근간으로 측면의 다이나믹한 모습은 혁신과 도전, 새로운 가능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벨로스터 오프닝 쇼 또한 새로운 개념으로 개최됐다. 4천여명의 대규모 참석 고객을 공개 모집했으며, 세계적인 DJ 칼 콕스, DJ 라이프라이크, 독일의 DJ 케이지드 베이비가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국내 초대형 인기 스타들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타이거JK, 서인영, 이민호, 김범, 한지민, 한지혜, 박민영, 유세윤 등 각 분야의 인기스타들이 벨로스터의 신개념 오프닝쇼에 함께 했다. 특히 가수 싸이는 공연 무대는 젊음의 폭발적인 열정을 표현하는 무대로 손색이 없었다.

 

 

이제 그 현장 속에 젊음과 열정을 던져보자!

 

 

벨로스터 오프닝 쇼는 현대차의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무대였다. 특히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이기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월 10일 오후 7시 무렵 잠실운동장 스페셜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벨로스터 오프닝 쇼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인파와 심장을 울리는 음악이 뜨거운 가슴을 자극시켰다. 신차 오프닝 무대에 대한 관념을 뒤흔드는 시발점이었다. 오프닝 쇼 무대인지 클럽인지조차 헷갈렸다. 참석자들은 클럽에 온 듯이 놀고 즐기며 오프닝 쇼를 모두 만끽하고 있었다. 가수 싸이의 공연 무대는 젊음을 불태우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개념이 탄생하고 고정관념이 무너지는 무대가 이어졌다. 초대형 스타들의 등장과 벨로스터만의 혁신을 알리는 공간이 바로 잠실운동장 스페셜행사장이었다. ‘벨로스터 원정대’는 인기스타들로 구성됐으며, 인기 연예인들이 지인 및 일반인들과 함께 소그룹을 이뤄 미션을 수행, 그 결과를 소셜네트워크에 올려 일반인들의 투표를 진행하고 포상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출범식이 바로 벨로스터 오프닝 쇼에서 이뤄졌다. 이민호, 김범, 서인영, 한지혜, 타이거JK, 유세윤 등 인기 연예인이 무대에 등장할 때마다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능성이 샘솟고 있었다. 신개념 오프닝쇼다운 무대였다. 인기 연예인, 심장을 뛰게 하는 사운드, 벨로스터 차량을 맘껏 구경할 수 있는 기회 등 젊은이의 관심을 끄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었다.

 

 

DJ 칼 콕스는 인기 연예인의 등장과 싸이의 공연 무대를 이어 화려한 밤을 장식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함성을 지르고, 손을 뻗어 리듬을 맞추고, 사운드를 즐기며 춤을 췄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뮤직페스티벌에서 인기리에 활동 중인 영국 출신의 DJ 칼 콕스였다. 함께 호흡을 맞춰 리듬을 타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참석자들은 “이런 오프닝쇼는 처음이다”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벨로스터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눈으로 직접 보게 되어 좋은 기회였고, 또한 클럽과 같이 자유롭게 놀며 즐기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벨로스터는 쿠페의 스타일과 해치백의 실용성, 그리고 감성 프리미엄을 결합한 신개념 PUV(Premium Unique Vehicle)이다. ‘속도’를 의미하는 벨로시티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스터를 합성한 단어로 스타일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차종을 가리키는 것이다. 운전석 1개, 조수석 2개 도어의 파격적인 비대칭 스타일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면부는 조형미의 육각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이와 조화를 이루는 와이드 타입의 에어 인테이크홀을 적용해 공격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한편 세련미를 강조했다. 날렵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의 헤드램프, 전조등을 둘러싸는 LED 라이트 가이드링 적용, 헤드램프 하단부는 라이트 가이드 바를 적용해 점등시의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눈에 띈다.

 

벨로스터에도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근간으로 측면은 쿠페의 스포티함을 살려 다이나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 벨로스터는 20대에서 30대을 타깃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및 홍보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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