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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BUTECH(부산국제기계대전)에 가다!

작성일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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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우리나라 기계 산업의 발전상을 보여준 ‘2011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1)이 부산광역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의 공동주최로 오는 5 21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BEXCO(벡스코)에서 개최된다.

 

 

 

 

BUTECH 2011 전시회가 동남권지역의참가업체와 관련인들에게 세계 첨단 기계기술 소개 및 정보제공을 통하여 국내 기계 산업 발전의 모티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출 확대 및 기술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6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의 대표자(정시현 님)과의 인터뷰

 

1.     이렇게 큰 행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생기기 전에 부산지역의 소규모 전시회들을 시의 도움을 받아 2003년부터 종합적인 기계대전으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지금 부산기게대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규모면에서 350개중 전국 10위권에 드는 전시회이며, 의미있는 면으로는 국내에서 중소기업 참가자가 가장 많다는 것이 의미있는 점입니다.

 

3.     이 전시회와 자동차분야는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자동차분야와 관련된 부분은 소재분야와 철강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금형과 부품들이 함께 전시되기 때문에 자동차분야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앞으로 이 전시회의 미래방향과 원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앞으로는 기계도 단순한 범용상에 국한되지 않고, 전자와 어울려서 발전되기 때문에 좀더 복합적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고무적인 일인 벡스코의 규모가 8000평 규모로 확장되는 내년이 기대되고, 해외 업체 분야들도 더 많이 참가하기를 바랍니다.

 

 

 

  전시장의 시작부분에는 부산·경남 금형공업협동조합이 위치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현대차의 로고를 볼 수 있었던, ㈜신한금형은 1976년 창업이후 플라스틱 사출성형금형 전문 제작 기업으로 설계에서 사출성형에 이르는 Total Service시스템을 통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금형을 제공하고 있었다.

 

 

 

SHINHAN MOLD와 인터뷰

 

  저희 회사의 주생산 품목은 범퍼와 도어트림과 같은 성형부품을 만들기 위한 금형틀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다른회사와 달리, 생산고속화 금형을 통해 다른나라에서도 원가점감을 통해 사출물이 시간내에 빠르게 나올수 있게 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모든 자동차 브랜드에도 납품하고 있습니다.

 

 

 

 

 

 

 

  전시장의 부스 중 가장 가운데 차지한, 현대위와와 STX가 눈에 띄었다. 영현대기자단은 현대위아를 방문하였다.

 

 

 

 

-      현대위아는

 

국내 공장기게 시장점유율 1위인 현대위아는 사상최대 규모임 100부스(900m²)의 전시면적을 임차하여 2011 4월부터 새롭게 적용된 디자인과 Naming으로 2011년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한다. 편리한 작업성 및 최소의 가공시간으로 최대의 생산성을 추구하는 수직형 머시닝센터시리즈, 세계 최고 속도와 생산성을 약속하는 CNC선반 시리즈 등 총 14기종 출품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줄 계획이다.

 

 

 

 

현대위아 김주철 대리님과의 인터뷰

 

  현대위아는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크게 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특수한 중개사업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같은 경우에는 모기업인 현대-기아자동차로 많이 납품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계열사중에서 유일하게 엔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또한, 2000년부터 국내 공작기계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공작기계·부품외의 분야

 

  전시회 한 쪽에는 고객의 장애요소를 제거하여, Process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다우테크를 만나볼 있었다. E-COMS for Teamcenter Express(Engineering Collaboration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도면·문서관리, User Interface, 전자승인, 최적화된 System을 구현하고 있었다.

 

 

 

다우테크 NX&PDT Team/Drector(이 희준 님) 인터뷰

 

  기업에서 설계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설계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경우에, IT솔루션을 이용하여 제품개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개발하거나 설개하는 모든 회사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자동차 업체에서 3D CAD가 자동차·분야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며, 국내기업의 경우 현대·기아차는 물론, 1,2차 협력사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기업을 평가하는 품질5star, 기술5star의 협력사평가기준에서도 IT화가 얼마나 잘 되있느냐가 중요한 평가의 기준입니다.

 

  전문적인 기업의 특정 법제화가 대중화되어있지 않기 떄문에, 이 전시회를 통해서 기업체들에게 안내와 소개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저희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기업의 장애요소를 제거해야하고, 제거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제안하는 것입니다.

 

 

 

한국해양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생 인터뷰

 

  “저희들은 학과 수업으로 가공을 통한 기계공학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창원에도 갔었는데 올해는 부산에 기계대전으로 현장학습으로 왔습니다. 지금 제가 평소 관심이 있던 회사인데, 보시다시피 레이저가공하는 모습이 상당히 정밀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직접보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대한기계학회가 주최하는 시계적인 기계관련 석학들과 관련인 1,000여명이 내장하는 국제적인 심포지엄인 기계학술대회가 개최되며,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100여개 팀이 참가하는 아시아 2족보행 로봇대회도 개최된다. 이밖에 부산·일본 기계기술 국제세미나와 워전관련 전문가 초청 세미나, 수출구매 상담회, 기술과학 아카데미,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부대행사가 전시회와 함께 다양하게 마련될 것이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취재 기자 임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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