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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플라워 벨로스터, 넌 어디에서 왔니?

작성일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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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단순한 기술적인 진보와 양적인 팽창을 넘어,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능성을 자동차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움직임은, ‘벨로스터를 통해 가장 잘 구현 되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새로운 2 Doors + 1 door 시스템은, 기존의 자동차들이 가지고 있었던 자동차의 문은 반드시 2+2 여야 한다는 틀을 과감히 탈피 하였고, 앞서 기사에서 소개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색의 조합은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이러한 움직임을 가장 잘 반영한 최초의 모델이 된 셈이다.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슬로건의 기분 좋은 출발 함께 한 벨로스터.

  썬플라워 색을 통해 찾아 본 새롭고 눈길을 끄는 모습처럼, 혁신적인 스타일링과 다양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벨로스터의 더 힘찬 도약을 기대해 본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사진 기자 서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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