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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운전 MUST HAVE ITEM ! 국제 운전 면허증

작성일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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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해외 운전 MUST HAVE ITEM ! 국제 운전 면허증

 

해외의 이국적인 아름다운 거리에서 복잡한 대중교통을 탈 건가

직접 운전을 해볼 건가

 

  최근 해외 배낭여행 시 이동수단을 대중교통 대신 차를 빌려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차를 빌리게 되면 대중 교통의 고정된 경로, 기다리는 배차 시간 대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다. 특히 혼자 여행하기보다는 4~5명이서 소 그룹으로 여행하게 될 경우 대중교통으로 갈수 없는 곳, 시간 절약, 편의성 가치는 충분하다. 해외 운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이것! 국제 운전 면허증에 대해 알아보자.

 

 

1. 국제 운전 면허증

  일시적으로 외국에서 운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면허증이다

 

 

특히 유럽 여행시 상당히 편리하다.

 

  만약 국제 운전 면허 제도 없이 아래 지도의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할 경우 20개이상의 면허를 전부 취득 해야 한다. 그러한 여행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제네바, 비엔나 도로교통협약이 채택되었다. 도로교통 협약의 내용은 나라마다 다른 교통체계를 통일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고 이중에는 국제 운전 면허증이 있으면 협약 국가간 운전을 가능 하게 해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2.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해보자

 1) 어디서

  전국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가야 한다.
 운
전 학원이 아니다. 도로교통공단 소속의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야 한다. 서울에는

 강남, 강서, 마포, 노원 4개의 운전 면허 시험장이 있다.

 

 2) 준비물 네 가지

  여권, 운전면허증, 발급비용 70006개월 이내 촬영된 천연색 여권사진 혹은 3 * 4cm 반명함판 사진 한장

 

 3) 발급 방법

   (1) 영수필증 구입

   수납창구에서 국제운전면허 발급을 위한 영수필증을 구입한다. 7000원을 계산하면 우측 우표 모양의 영수필증 한 장을 준다.

 

 

   (2) 신청서 작성, 사진, 영수필증 부착

  통합 신청서에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에 체크한 후 인적 사항, 발급 사유를 기재한다. 특히 여권의 영문 이름 그대로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이름 스펠링이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국제 운전 면허증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3) 국제면허 창구에서 접수

 

  순번 대기표를 뽑고 대기한 후 본인 차례가 되면 창구에 신청서, 여권, 면허증을 제시한다. 당일 발급 처리가 되어 돌아오는 길에 들고 올 수 있다.

 

3. 국제 운전 면허증에는 등급이 있다

  국내 운전 면허증의 1종 보통, 2종 소형 등과 같이 면허증이 유효한 차량의 제한이 있듯, 국제 운전 면허증이 유효한 차량의 등급이 정해져 있다.

 

A

2륜 자동차(측면 부착 차의 유무를 불문), 신체 장애자용 차량 및 차체중량 400kg을 초과하지 않는 3륜 자동차.

B

운전자의 좌석 이외에 최대 8개 좌석을 가진 승용차 및 허용 최대 중량이 3500kg을 초과하지 않는 화물 자동차. 상기 차량은 1개의 *경 피견인차를 연결 할 수 있음.

C

허용 최대 중량이 3,500kg을 초과하는 화물 자동차, 1개의 경 피견인 차량을 연결할 수 있음.

D

운전자의 좌석 이외에 8개 이상의 좌석을 가진 승객운송 자동차. 1개의 경 피견인차를 연결 할 수 있음.

E

상기 B, C, D의 자동차로서 1개 경 피견인차 이외의 것을 연결 한 것.

*경 피견인차 : 최대 허용중량이 750kg을 초과하지 않는 것

 

  국내 1, 2종 보통은 B등급에 해당하기 때문에 해당 칸에 도장이 찍혀 나온다. 그리고 수동, 자동 변속기에 대한 제한이 없다. 자신이 잘 다룰 수 있는 차량을 빌리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 차를 빌려 여행할 경우 B등급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오토바이를 이용할 수 있는 국내 2종 소형면허를 제시하면 A칸에 도장이 찍히게 되어, 해외에서도 오토바이를 이용 할 수 있다.


 

4.   주의사항

 1) 국제 운전 면허증의 효력이 인정되려면 국제운전면허증, 여권, 본국의 운전면허 세가지를 같이 사용 하여야 한다.

 

 2)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므로 유학, 이민 등 장기 체류 목적이라면 유효기간 이내에 해당 국가의 면허를 발급 받아야 한다.

 

 3) 여행 기간 중 운전면허 적성검사 날짜와 겹치게 되는 경우, 별도로 적성검사 연기 신청을 해야 한다. 연기 신청을 하게 되면 해외 체류기간 동안 연장이 되고, 귀국 후 3개월 이내에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외 운전3종 세트는 같이 다녀야 한다.

 

차를 이용하여 여행을 한다는 것.

걸어 다니는 배낭 여행보다 훨씬 신나고 눈이 즐겁지 않을까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사진 기자 박선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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