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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신는다?! 런닝화로 본 타이어 이야기.

작성일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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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한민국에 지금 운동화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운동화는 학생들만 신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운동화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운동화를 한 번쯤은 골라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화 바닥의 패턴이나 전체적인 디자인, 컬러 등을 기준으로 운동화의 종류가 달라짐을 알 터. 자동차가 신는 달리는 운동화, 바로 타이어도 런닝화와 비슷하다. 놀랍게도 이 둘은 이상하리만큼 묘하게 닮았다.

 

 

 

 

                

 

  과거에 운동화는 학생이나 스포츠선수가 주로 찾는 신발이었지만, 최근에 수 많은 스타들이 패션의 완성을 운동화로 선택하고 있다. 운동화도 현빈앓이를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빈이 신었던 해당 상품은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듯 드라마 속 스타들의 운동화 사랑은 그 만큼 자신을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 아이템임을 입증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무덩어리로만 인식했던 타이어를 이제는 자동차 디자인의 일부이라고도 보고 있다. 그뿐일까 타이어는 편안하고 안정적이게 혹은 빠른 질주로 우리에게 쾌감을 주는 자동차의 움직이는 발이다. , 드라이브를 완성시켜주는 존재라는 말이다. 우리가 원하는 드라이브를 위해선 타이어의 디자인을 달리 선택하면 되는데, 그 디자인을 타이어의 트래드 패턴이라고 부른다.

 

 

 

 

 

 

타이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 많은 홈을 관찰할 수 있다. 런닝화뿐 아니라 운동화 발판의 홈에서도 이와 유사한 홈을 본 적이 있을 텐데, 타이어의 홈을 트래드 패턴이라 부른다. 자동차 타이어의 경우 이 홈은 자동차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타이어 디자인은 곧 그와 같은 트래드 패턴을 디자인하는 것으로서 아름다움과 타이어의 성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트래드 패턴은 그 모양에 따라 리브 패턴, 러그 패턴, 볼록 패턴, 비대칭 패턴, 방향성 패턴의 명칭이 붙는다. 타이어 트래드 패턴은 디자인으로서뿐만 아니라 제동력과 구동력, 조정성과 안정성, 소음, 승차감 등에 연결되는 요인이 된다. 그렇다면 이 트래드는 어떤 역할을 하며 그 트래드의 모양에 따라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일명 몸매 종결자라고 불리는 유명인들이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균형 있는 몸매로 가꾸기 위한 런닝화로 화제가 되었고, 다이어트 운동화는 각광받고 있다. 살을 빼는데 도움을 주어 몸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그 운동화.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10개의 밸런스 패드가 자연스러운 체중 이동을 유도해 워킹의 균형을 잡아주는 시스템이다. 무리하지 않아도 바디라인이 살아난다. 하지근활성도를 증대시킬 수 있고 발바닥 압력 분산효과로 편안함과 피팅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그렇다면 연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저연비 성능을 강화한 타이어를 소개한다. 물론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고 경제적인 면을 더욱 보완한 것이 강점이다. 앙프랑을 사용하면 차량연비효율이 증가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감소될 뿐아니라 소비자의 경제적 이익이 상승하게 된다. 그리고 녹색 소비를 함으로써 지구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다. 구체적 수치로는 차량연비가 2% 향상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1g/km 저감할 수 있다. 가격은 해당 대리점이나 한국타이어홈페이지를 이용해 문의하면 된다.

 

 

 

 

 

다니엘 헤니의 발목 교정을 해주는 런닝화 광고를 본 적이 있는가 요즘 런닝화는 기존의 운동화의 문제점을 보완해 몸의 기능을 올바르게 교정시켜준다. 프로스펙스 R은 발목꺽임 현상을 제어하는 토탈 솔루션을 적용해서 러닝할 때 발생하는 발목과 무릎 부상을 방지해 준다. 개인 아치 높이에 따라 3단계 맞춤형 인솔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치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고 피로감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플러버를 2중으로 적용한 트램플린 구조로 충격을 흡수하여 발목 보호가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타이어 중에서도 자동차가 회전할 때 잘 미끄러질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해 최대치의 제동력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상품이 있다. 소음이 적고 회전저항력 부문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한 타이어다. 또한 획기적인 외관 디자인과 림보호를 위한 림프로텍트 바를 적용된 타이어다. 현대차종에서 inch-up이 가능한 것에는 아반떼, 아반떼 XD, 쏘나타 II, 뉴 그랜져 XG 등이 있고, 가격은 해당 대리점이나 한국타이어홈페이지를 이용해 문의하면 된다.

 

 

 

 

 

 

발의 구조물을 최소화함으로써 최대한 맨발에 근접한 걷기를 지향하는 신체 운동을 의미한다. 신발을 신고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운동 트레킹,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레포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 일상이나 취미생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웃도어 러닝 슈츠 또한 꼭 전문 스포츠가 아닌 도심에서도 충분히 신기 좋은 슈즈다. 13개의 버블조각이 있어 움직임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버블라이트 솔을 이용해 만들어져서 신발 무게가 210g(240mm 기준)으로 초경량화 슈즈.

 

 

승차감이 아주 탁월한 제품이다. 소음이 적고 진동이 미미해 편안하게 드라이빙을 할 수 있다. 또한 포장도로와 비포장 도로에서 모두 주행 성능과 조향 안정성을 개선시키기 위해 카카스와 고무층을 강화시켰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타이어는 inch-up이 가능한 차종이 없다. 가격은 해당 대리점이나 한국타이어홈페이지를 이용해 문의하면 된다.

 

  지금까지 런닝화를 통해 타이어 세상을 들여다 봤다. ‘자동차의 발이 신는 런닝화, ‘타이어라는 관점에서 런닝화 유행과 타이어 트랜드에 대해 살펴보았다. 런닝화는 사람의 발, 타이어는 자동차의 발이라는 이름으로 쓰이지만 둘 다 누군가의 발에 신겨져 그를 빛나게 해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타이어 세상,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발이 되어 달려주는 타이어가 새삼 고맙게 느껴진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취재 기자 김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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