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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부산국제기계대전 개최

작성일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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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부산국제기계대전이 5월25일부터 5월29일까지

BEXCO(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축하 공연과 관계자들의 커팅식과 함께 기계라는 딱딱한 느낌의 예상과는 달리 고등학생부터 외국인까지많은 참관객들이 BEXCO에 입장했다. 전시관 안에 들어서자마자 420개사가 1500부스 규모 안에서 기계가 움직이는 소리는 거부스럽기 보다 한국의 기계산업발달의 심장박동소리처럼 들렸다. 전시품목으로 (국제공장자동화기기전 국제기계기술전 국제금형산업전 국제공구,용접산업전 국제환경산업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6개부문으로 나누어진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이미 첨단 기술의 보고가 되었다.

 

* 각 부스마다 이루어지는 이벤트와 설명회는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도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다.

 

    국내 바이어 외 아프리카 중국 북미 유럽 중남미 일본 아시아대양주에서 온 400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를 했으며 여러 부스에서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행사가 시작한지 몇 시간이 지나자 계약완료라는 팻말이 붙은 기계들은 더 의기양양하게 움직였다.

 

 

u 현대위아 방문

 

  전시관 중앙 큰 부스 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현대위아는 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분야로 이루어진 회사이다. 공작기계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선 주물로 만든 다양한 작품 틀부터 공작기계들까지 흥미로운 볼거리를 참관객에게 제공하고 있었다.

 

 

 

대표 인터뷰


    부산국제기계대전 (정시현) 대표는 부산국제기계대전은 전세계 350개의 기계박람회중 10위권 규모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중소기업에게 큰 기회가 되는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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