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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내차의 타이어 공기압은?

작성일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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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해서 체크해야할 몇 가지 사항들이 있는데 그 중 타이어 공기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타이어 공기압에 대해 관심이 없으며 실제로 타이어 공기압의 저압으로 인하여 사고로 이어진다고 한다. 타이어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교체를 해주어야한다. 때문에 타이어의 마모도 신경써야한다. 장마철에 특히 중요한 것은 수막현상이다. 타이어 홈에 물이 차게 되어 마치 빙판을 달리는 듯 미끄러지게 된다. 때문에 장마 때에는 타이어의 마모 상태 와 타이어 공기압 점검은 꼭 필요하다.

때문에 가까운 블루핸즈를 찾아 타이어 공기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였다.

 

 

 

자동차가 물에 덮인 노상을 고속으로 주행할 때 갑자기 조종성을 잃는 위험한 현상을 말한다. 타이어의 홈에 물이 들어가고 배수가 되지 않을 때 마치 얼음 위를 달리는 느낌과 같다. 이때 수막현상이 일어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요소는 타이어의 공기압과 타이어의 마모상태이다.

 

 

 

타이어 공기압이 많을 때에는

승차감이 좋지 않으며 또한 과다하게 넣었을 때에는 충격이 가해지면 터지기 쉽다.

때문에 타이어에 공기압의 최대 공기압이 기재되어있다.

 

타이어 공기압이 적을 때에는

많을 때보다 적을 때에 더 많은 사고로 이어진다. 공기압이 부족하게 되면 지면과 타이어의 닿는 면적이 넓어지게 되고 타이어의 배수성이 떨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수막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또한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스탠딩웨이브 현상이란 타이어가 고속주행을 할 때에 원형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돌아오지 못하고 물결형상을 띄면서 주행하게 되고 결국은 타이어에 펑크가 나게 된다.

연비 또한 좋지 않다.

 

대부분 승용차의 평균적인 타이어의 공기압은 30~32psi 이다.

일반인들은 자세한 타이어의 공기압에 대하여 잘 모르기가 쉽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전 타이어의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심각하게 타이어의 바람이 없는 경우 가까운 카센터나 정비소에 들려야 한다.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을 할 때에 공기압을 확인하지 않아 크게 사고가 나기 마련인데

이러한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언제나 예방을 해야 한다.

타이어는 고무풍선과 같은 성질을 띄기 때문에 운전하는 주행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월마다 약 5%psi가 자연 감소한다.

그렇기 때문에 2~3개월에 한번 씩은 카센터에 들려서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있다.

 

그렇다면 내 차의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어디에 설명이 되어있을까

 

타이어의 마모상태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타이어에는 세모표시로 마모한계선이라는 것이 있다. 타이어의 홈의 깊이가 1.6mm로 법적으로 정해져있는 한계선이다. 이것을 우리들은 확인을 해주어야 하며

타이어의 균형적으로 마모시키기 위하여 만오천k~2만k가 되면 타이어를 로테이션 시켜주어야 타이어를 오래 쓸 수있다. 타이어의 교체 시기는 평균적으로 4만k~6만k가 지나게 되면 교체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엔진이 무겁기 때문에 육안으로 보았을 때 뒷바퀴보다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면적이 넓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현재 새로 나온 차들 중에 대부분의 차는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공기압경보 시스템이 있다.

현대 자동차에선 에쿠스 제네시스 HG그렌저 투싼ix 벨로스터에 지원이 되고 있다.

TPMS가 장착된 차량의 타이어와 장착되지 않은 타이어의 차이!

또한 시동을 걸기 전에 계기판에 타이어경보 시스템이 보이게 되며 이상이 있을 때에는 알려주어 쉽게 확인 할 수있다.

일반타이어는 공기주입구에 센서가 장착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TPMS가 장착된 차량에서는 타이어 공기주입구에 센서가 장착되어있어 육안으로도 TPMS가 장착된차량인지 구분하기 쉽다.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에 큰 사고를 예방하는 타이어 점검!

휴가가기 전에 꼭 한번 가까운 블루핸즈에 찾아가서 타이어를 점검해보자^^ 

 

 

 

[자료]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대표이사 조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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