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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쓰는 자동차 용어! 알고 고쳐쓰자! 자동차 용어 바른말 고운말!

작성일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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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자동차를 구입하면 피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바로 자동차 정비소를 들르는 일로, 주기적으로 자동차 점검도 받기 위해서 들르게 된다. 하지만 자동차 정비소에서 우리는 또 다른 문제에 마주하게 된다. 잠시 자동차 정비소에서의 대화내용을 들어보자.

 

점검 완료되었습니다.”

혹시 교체하거나, 이상이 있던 부분 있나요

일단 엔진오일, 미션오일을 교체했고요, 데루등이 전구가 들어오지 않아서 교체했습니다 엔진도 찜빠가 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수리한 곳이 많습니다만, 견적서를 적어서 다시방에 넣어놓았으니 확인해보세요.”

 

 자. 이제 위의 정비사가 말한 사항이 무슨 말들인지 이해가 할 수 있는가 무슨 외국어영역 독해문제도 아니고, 데루등 찜빠 쇼바 밋션 다시방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인가 마치 의사가 처방전에 영어로 휘갈겨 써놓은 것 같은 인상의 새로운 용어들은 운전자를 더욱 곤혹스럽게 한다. 그렇다고 하나 하나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지금부터 잘못된 자동차 정비 용어가 어느 부위를 말하는지 알아보고 바르게 고쳐보도록 하자.

 

 

   

 자동차를 운전하는 가장 중요한 운전대를 우리는 핸들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 핸들이라는 단어도 잘못되었다. 손잡이를 뜻하는 일본식 표현인 한도루 ハンドル라는 표현에서 비롯된 말이다. 핸들이 아닌 스티어링 휠, 드라이버 휠, 스티어링 핸들로 표현하도록 하자.

 

 핸들을 너무 꽉 쥐지마 (x)

 스티어링 휠을 너무 꽉 쥐지마(0)

 

 

 

 자동차의 속도와, 기름, 엔진의 온도 현재 자동차의 상태를 판단 할 수 있는 것! 흔히 메다방이라고 불린다. 이는 자동식 계량기를 뜻하는 일본어 '메타(メ-タ-)'너비가 넓은 판을 뜻하는 ’(ばん, )이 붙어 '메다방'이라고 된 것이다. 앞으로 '메다방'이 아닌 계기판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내차 메다방 바늘이 고장 난 것 같은데(X)

   내차 계기판 바늘이 고장 난 것 같은데(0)

 

 

 자동차 설명서, 주유할 때 받은 휴지, 차량 점검용 장갑 등 잡다한 자동차 용품들을 주로 넣어 놓는 곳을 다시방이라고 말한다. 다시방이라는 명칭은 잘못 표기되었다. 다시방은 자동차 내부의 앞부분을 뜻하는 Dashboard의 일본식표현 닷슈’ (ダッシュ)와 너비가 넓은 판을 뜻하는 ’(ばん, )이 합쳐진 단어이다. 일반적으로 DASHBOARD라고 하면 에어컨, 계기판 등 차량 내부의 앞쪽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다시방을 조수석 앞쪽의 수납함만을 가리키기 때문에 다용도 보관함, 계기반, 글로브박스라고 부르도록 하자.

 

다시방에 자동차 보험증을 보관하다.(X)

계기반에 자동차 보험증을 보관하다.(0)

 

 

 

 

 흔히 자동차 문에 달려서 뒤를 볼 수 있는 거울을 백미러라고 한다. 뒤를 볼 수 있어서 그렇게 붙여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또한 잘못된 명칭으로 정식 명칭은 자동차의 옆에 설치 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드 () 미러(Side View mirror), 뒤쪽을 확인 할 수 있기에 리어 뷰 미러(Rear view mirror)라고 불러야 한다.

 

 

 

 

운전 중 백미러를 나무에 부딪히다. (x)

운전 중 사이드 미러를 나무에 부딪히다. (0)

 

 

  

 운전자가 자동차에서 멀리 떠날 때, 주차를 할 때, 자동차 브레이크 계통이 말을 듣지 않을 때 사용하는 브레이크를 사이드 브레이크라고 우리는 말한다. 흔히 자동차 운전석 우측에 손잡이가 있기 때문에 사이드 브레이크라고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명칭이다. 올바른 명칭은 '파킹(주차) 브레이크, 핸드 브레이크, 이멀전시 브레이크'이다. 운전석 옆에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흔히 '사이드 브레이크'라고 한다. 하지만 원래 사이드 브레이크는 주차할 때 사용한다고 해서 '파킹(주차)브레이크', 긴급한 상황에 차에 제동을 거는 이멀전씨 브레이크, 발이 아닌 손으로 조작한다고 해서 '핸드 브레이크'라고 불린다.

 

 

차에서 내릴 때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꼭 채워야 한다.(X)

차에서 내릴 때는 파킹 브레이크를 꼭 채워야 한다.(0)

 

 

 

 갑자기 사람이 뛰어들거나, 자동차가 끼어들면 위험을 알리기 위하여 자동차는 클락션을 울린다.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클락션 또한 잘못된 단어이다. 클락션은 경적을 만드는 대표적인 회사 '클랙슨(KLAXON)'을 일본식으로 표기한 단어이기 때문이다. 쿠락숀이 아닌(HORN), 경적, 경음기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운전 도중에 갑자기 자동차가 끼어들어 클락션을 울렸다. (X)

운전 도중에 갑자기 자동차가 끼어들어 경적을 울렸다. (0)

 

 

  자동차를 구분할 때 흔히 변속기의 종류에 따라 흔히 '스틱', '오토'로 구분하곤 한다. 이는 각각 '스틱 쉬프트(STICK SHIFT)',' 오토매틱(AUTO MATIC)'라는 단어의 줄임말이다. 스틱, 오토라는 줄임말 대신 '수동변속기, 자동변속기, 기어레버' 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자동차는 역시 스틱이 운전할 맛이나(X)

자동차는 역시 수동변속기가 운전할 맛이나!(0)

 

 

 

 

 

 자동차 엔진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먼저 엔진룸을 살펴보게 된다. 이와 같은 엔진룸을 열기 위해서는 엔진룸을 덮고 있는 철판을 열어야 하는데 이것을 본네트라고 일컫는다. 지금 사용된 본네트라는 단어도 일본에서 들어 왔다. 원래 '보닛'이라는 영어단어가 일본에 유입되어 '본네트(ボンネット)'로 사용되었고 이것이 한국에 들어와 본네트가 된 것이다. 앞으로 보닛, 엔진후드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엔진에서 연기가 나네 본네트 열어봐!(X)

엔진에서 연기가 나네 보닛 열어봐!(0)

 

 

 

 앞 자동차의 진행상태에 대해서 뒷 차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후미등이다. 하지만 이 후미등 또한 데루등이라는 단어로 잘못 쓰이고 있다. 꼬리를 뜻하는 Tail을 일본식으로 쓰이면 테루 テ-로 쓰이게 된다. 이 단어에 불을 뜻하는 이 붙어 데루등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데루등' 이라는 단어 대신 '후미등, 테일 램프'라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자.

 

 

 

데루등 전구가 나간 것 같은데(X)

후미등 전구가 나간 것 같은데(0)

 

 

 

 

 뜨거운 햇살을 막기 위해 자동차 유리에 필름을 붙이는 것을 '썬팅'했다고 한다. (SUN)와 관련되어 사용된 단어이기 때문에 흔히 썬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이 또한 잘못되었다. 올바른 표현은' 틴팅(Tinting)'이라고 해야한다. '틴팅'은 착색, 착색한 필름을 뜻하는 영어 단어로 자동차 유리에 붙이는 필름 또한 착색된 필름이므로 틴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썬팅이 너무 진하면 단속대상차량입니다. (X)

 틴팅이 너무 진하면 단속대상차량입니다.(0)

 

 

 

 

 이 부위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장 많이 수리를 하는 부위라고 할 수 있다. 자동차의 앞, 뒤에서 일어난 접촉사고 시 최초의 충격으로부터 완충작용을 하는'밤바' '밤바(バンバ-)' 또한 영어 '범퍼(Bumper)'라는 명칭에서 비롯된 일본식 표기로 잘못 불리고 있다. '범퍼'로 부르도록 하자

 

 

 

어제 자동차끼리 살짝 부딪히는 사고가 났는데 밤바가 떨어져 나갔어.(X)

어제 자동차끼리 살짝 부딪히는 사고가 났는데 범퍼가 떨어져 나갔어.(0)

 

 

 

 처음 새 자동차를 구입하여 운행하다 보면 가장 속 쓰릴 때가 기스가 날 때가 아닐까 이 때 기스는 일본어에서 상처를 뜻하는 '키즈(きず)'라는 단어 에서 유래된 명칭이다. 이제 '흠집, 스크래치'라고 부르자

 

 

 

 

 

 산지 1달밖에 안된 차에 기스가 났다. 가슴이 아프다.(X)

 산지 1달밖에 안된 차에 흠집이 났다. 가슴이 아프다.(0)

 

 

 

 자동차를 타고 운행하다 보면 도로변에 후렌다 교체, 휀다 판금 과 같은 광고판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잠깐! 후렌다, 휀다는 차의 문에서 방향 지시등까지 타이어 주변 부분을 둘러싼 흙받이 부위를 뜻한다. 이때 우리가 말하는 후렌다, 휀다는 잘못된 명칭이다. 휀더(Fender)라는 영어 명칭을 일본이 들여와 일본식으로 '후렌다(フェンダ)'라고 불렀고 이를 우리가 들여와 '후렌다'라고 부르는 것이다. 후렌다로 읽지 말고 휀더라고 읽자.     

 

 

어제 사고로 앞 후렌다를 모두 교체했어. (X)

 어제 사고로 앞 휀더를 모두 교체했어. (0)

 

 

 

 

 자동차 뿐만 아니라 자전거 등 모든 타이어의 공기 주입구를 흔히 구찌라고 부르곤 한다.  구찌(口、くち) 는 일본어에서 입구를 뜻하는 단어로 '공기 주입구'라는 단어를 쓰도록 하자.

 

 

 

 

 

 

 야! 구찌 좀 열어볼래 바람 좀 넣자. (X)

 야! 타이어 공기 주입구 좀 열어볼래 바람 좀 넣자. (0)

 

 

 

 자동차를 운전할 때 도로 위의 다른 운전자들에게 내 차의 진행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불을 흔히 깜빡이라고 부른다. 이 역시 잘못된 단어이다. 흔히들 귀엽게() '깜빡이'라고 하지만 올바른 표기법은 '방향지시등'이다.

 .

 

 

500M앞에서 좌측 깜빡이를 키세요.

500M 앞에서 좌측 방향지시등을 켜세요.

 

 

 

 

 자동차 본체와 문을 연결해주는 사이에 물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고무가 장착되어 있다. 이것을 우찌바리라고 부른다. '우찌바리'는 'うちばり'라는 일본어로 안쪽을 바름, 또는 바른 것을 뜻한다. 우찌바리의 원래 이름은 '도어 트림'이다.

 

 

 

 

 

우찌바리가 삭아서 물이 새는 거예요. (X)

도어트림이 삭아서 물이 새는 거예요. (0)

 

 

 

 

  

 

 자동차 문에 장착되어 있는 유리는 바깥과 통하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유리를 붙잡아 주는 고무가 있는데 이것을 '잔넬고무'라고 일컫는다. 이때 '잔넬'은 영어channel을 일본식으로 표기한 발음으로 '드립몰딩'이라는 명칭이 있다. 드립 몰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자.

 

 

 

잔넬 고무가 삭아 자동차 유리가 안 내려간다.(X)

드립 몰딩가 삭아 자동차 유리가 안 내려간다.(0)

 

 

 

 

 자동차의 편안한 운전을 위해서는 때와 환경에 따라 엔진의 힘을 적절하게 분배해야 한다. 이렇게 엔진의 힘을 기어에 따라 적절하게 분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을 밋션이라고 부른다. 이 때 사용되는 밋션 또한 일본어 '도란스 미숀(トランスミッション)' 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된 것이다. '트랜스 미션, 변속기'로 사용하도록 하자.

 

  미션 오일 교체했습니다.(X)

 변속기 오일 교체했습니다.(0)

 

 

 자동차의 배기구 끝에 장착되어 자동차의 소음을 줄이거나 없애는 직사각형이나 원형의 형태를 지닌 소음기를 마후라라고 합니다. 마후라에 이상이 있으면 자동차는 굉음을 내게 되지요. 하지만 이 '마후라(マフラ-)'라는 일본식 영어로 본래 '머플러(MUFFLER)'라는 단어가 일본으로 유입되어 '마후라' 로 읽히게 된것이다. 앞으로 '머플러, 소음기'로 부르도록 하자.

 

 

 

 저 자동차 왜 이렇게 시끄러워! 마후라 터졌나봐.(X)

저 자동차 왜 이렇게 시끄러워! 머플러가 고장났나봐.(0)

 

 

 

 

 빠른 속도를 내는 자동차에 있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동장치이다. 이것을 영어로 '브레이크(brake)'라고 하는데 이것이 일본식으로 쓰여 '부레끼(ブレ-)'로 읽히게 되었고, 이것이 들어와 부레끼라고 사용되고 있다.

부레끼가 아닌 브레이크, 제동장치라는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자.

 

 

 

 

이 차는 부레끼가 너무 민감해.(X)

이 차는 브레이크가 너무 민감해.(0)

 

 

 

 

 자동차를 주행하다 보면 자갈밭, 요철 등 다양한 주행환경에 마주치게 된다. 이럴 때 자동차는 바퀴 위쪽에 장착되어있는 쇼바를 통해서 지면에서 받는 충격을 완화한다. 이 때 쇼바라는 단어가 잘못 쓰이고 있다. 영어의 '쇼크 업져버(Shock Absorber)'의 일본식 표기인 숏쿠아부소바(ショックアブソ-)에서 줄여 읽은 것이 '쇼바'이다. 그러므로 쇼바가 아닌 '쇼크업져버'나 '댐퍼(Damper)' 또는 '완충기'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자동차 쇼바에서 끼익끼익하는 소리가 나요.(X)

자동차 댐퍼(완충기)에서 끼익끼익하는 소리가 나요.(0)

 

 

 자동차의 시동을 걸려고 키를 꽂고 돌리는데 자동차가 반응이 없다. 자동차 전기장치가 작동되는 것을 보니 방전은 아닌 것 같고 기름도 가득 차있다. 이럴 경우 세루 모터의 이상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여기서 쓰인 '세루(セルフ)모타''셀프모터(Self Motor)'의 일본식 표기로 스타트 모터, 시동 모터를 뜻한다.

 

 

 세루모타를 교환해야 될 것 같은데요(X)

 스타트모터를 교환해야 될 것 같은데요(0)

 

 

 

자동차가 자꾸 방전이 된다. 하지만 밧데리 교체가 필요할 정도로 오래 탄 자동차가 아니다. 이럴 때는 제네레다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자동차 바퀴의 움직이는 동력으로 자가 충전이 되어야 하는데 제네레다가 이상이 있는 것이다. 이 때 쓰이는 제네레다라는 단어 역시 잘못되었다. 교류 발전기를 뜻하는 '제네레이터(Generator)'를 줄여서 제네레다로 불리는데 실제로 자동차는 직류발전기인 '알터네이터(Alternator)'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알터네이터, 혹은 발전기로 부르도록 하자.

 

 

지금 이 차의 문제는 배터리가 아니라 제네레다가 이상한데요(X)

지금 이 차의 문제는 배터리가 아니라 알터네이터가 이상한데요(0)

 

 

 

자동차 엔진이 평소와 다르게 이상한 것 같다. RPM이 평소 이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정상이 아닌게 소리로도 느껴진다. 차가 꿀렁꿀렁 될 때 이럴 때 우리는 찜빠가 났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이것은 속어로써 엔진 공회전 현상, 엔진 부조라고 표현해야 한다

 

 

얼마 전부터 내차가 '찜빠'가 나서 정비소에 입고 시켰다.(X)

얼마 전부터 내차 엔진이 불규칙적으로 공회전을 하여 정비소에 입고 시켰다.(0)

 

 

 

 

 자동차를 운행하다 보니 언제부턴가 핸들이 매우 무거워지고,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봤더니 타이어도 한쪽으로만 마모가 되는 편마모 상태가 되고 있었다. 이 때 점검해야 할 부분이 타이어를 똑바로 정렬하는 것이다. 이것을 '얼라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휠 얼라이먼트라는 단어를 줄여서 말하는 것이다. '휠 얼라이먼트'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이번에 내차 얼라이를 해야겠어.(X)

이번에 내차 휠 얼라이먼트를 해야겠어.(0)

 

 

TV, 영화의 자동차 추격신을 보면 출발직전에 자동차의 엑셀을 몇 번씩 밟아 굉음을 내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후까시라고 하는데 이는 일본어의 을 뜻하는 '(ふかし)'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 과거 상대와의 기 싸움에서 허세로 자신을 부풀려 멋 내는 것을 '후까시'라고 했는데 이것을 자동차에 접목시켜 자동차 엔진소리로 멋을 내는 것을 '후까시'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후까시가 아닌 '가속조작, 엑셀러레이션'으로 부르도록 하자.

 

 

차 새로 샀구나 후까시 좀 넣어봐! 엔진소리 들어보게!(X)

차 새로 샀구나 가속조작 좀 해봐! 엔진소리 들어보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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