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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은 둘이 만났다!! 자동차 & 육상선수, 육상선수 & 자동차

작성일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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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얼마 전 현대자동차에서는 '런서트'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 적이 있습니다. 비록 기상현상으로 인해 행사의 진행에는 차질이 생겼었으나, 그 시도만큼은 큰 시선을 집중시킴에 틀림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런서트'를 통해서 단순한 홍보를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동차와 마라톤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새롭게 편성된 행사로, 새로운 소통의 길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날, 이 둘은 '달린다'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밀접한 관계에서 접근해 보았습니다! 바로 육상선수와 자동차, 자동차와 육상선수! 이 둘에게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쉽게 간과했던 공통점들이 쏙쏙 숨어있었습니다...!

 

 

1, 자동차의 심장 그리고 선수의 엔진

 

 

 

 

우리는 빨리 달리기 위해서는 긴 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튼튼한 바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긴 다리를 가졌지만 숨이 가빠온다면 튼튼한 바퀴를 가졌지만 시속 60km를 못 넘는다면…

그래서 그 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심장과 엔진!!

육상선수에게 심장은 Turbo GDI 엔진과 같습니다. GDI엔진은 동급 차량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였고, 성능과 내구성이 향상되어 국내외에서 가장 우수한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선수의 심장도 일반인의 심장에 비해 좌우대칭 1.5배 정도 크고 근육이 발달해서 한 번에 많은 양의 혈액을 공급할 수 있는 효율성으로 선수실력의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2, 바람을 가로지르기 위해

 

 

 

 만약 자동차의 모양이 정 사각형이라면 육상선수가 청바지를 입는다면

 차는 달리다가 기울어져 버릴 거고, 선수들은 다리를 힘껏 피지 못 하고 기록도 줄어들 게 되겠죠. 0.01초가 중요한 육상선수들에게 유니폼은 가장 중요한 용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유니폼이 어떤 것인지에 따라 100m 달리기 기준으로 0.2초나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선수의 유니폼과 같은 역할 하는 바로 자동차의 디자인입니다. 물론 기술의 발달로 디자인 또한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스피드를 최우선시 하는 레이싱카를 살펴보면 운전자만 탈 수 있게 시트도 앞 좌석만 설치하여서 차의 무게를 줄이고, 차체 또한 달리기에 안정적일 수 있도록 납작합니다. 동시에 자연의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까지..!

운전자가 육상복을 입고 제니시스 쿠페 레이싱카를 탄다면, 멋과 스피드를 동시에..엄청나겠죠!!

 

 

 

3, 멀리 그리고 빨리

 

 

(사진출처 : 현대자동차 ,대한육상연맹 사이트)

 

 장애물 달리기를 하는 선수들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엄청난 스피드로 안정적이게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장애물을 피할 수 없다면 안정감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자동차 또한 속도와 안정감은 매우 중요한데요. 자동차에서 장애물 달리기 선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서스팬션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가 편안하게 조정을 할 수 있고, 운전 중에 승차감을 좋게 해주는 기능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이 덕분에 자동차는 과속방지턱을 지나거나 비포장 도로를 지날 때 빠르고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1, 안전을 위해

 

(자료제공 : 정부정책 블로그)

 

 준비운동을 안 하고 수영을 하면 쥐가 나고, 운동할 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통으로 고생 해 본 기억이 하나쯤 있으시죠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초적인 트레이닝은 육상선수들에게 ‘스포츠 지구력’을 키워줍니다. 자동차도 근육통을 피하고 ‘자동차 지구력’을 키우기 위해 달리기 전 가장 중요한 트레이닝, 바로 안전실험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조건의 사고조건과 차량조건을 컴퓨터 상에서 재현하여 예측합니다. 그 후에는 실제 차량으로 다양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실험 실에서 풍동 실험과 같은 실험단계를 거치고, 충돌실험을 통해 안전성능을 직접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도로주행에서 OK를 받은 자동차만이 고객과 함께 달릴 수 있습니다.

 

 

 

2, 다음 질주를 위해

 

    

 

24시간 달리기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데렉 레드몬드’라는 선수는 수 없이 많은 노력과 훈련과 경기를 한 탓에 경기도중 힘줄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휴식은 기초 훈련만큼 중요합니다. 충분한 휴식은 다음 경기에서 선수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려 주는데요. 자동차 역시 잘 달리고 난 후에는 잘 점검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하는 것! 달리기 선수가 다리를 가장 잘 관리하는 것처럼 자동차의 다리, 타이어를 가장 먼저 살펴 보아야 합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살펴 보아야 하는데요. 타이어의 공기가 너무 빵빵 하면 승차감이 떨어지고, 공기가 너무 안 들어가 있으면 운전자의 조정성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자동차가 쉬는 동안에는 타이어의 공기가 정당한지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에어클리너와 전구, 비상깜박이 장치 또한 체크해 줌으로써 다음 질주의 최소한의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육상선수들이 전문의사를 통해서 재활치료를 받듯이, 자동차도 5,000km~10,000km에 한 번씩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합니다.

 다음 질주를 위한 세심한 관리와 관심, 자동차도 자신처럼 아껴주는 애정이 필요하겠죠!

 

 

3, Image Matching

 

우사인볼트, 세계 최고의 단거리 달리기 선수입니다.

 

 

 

 

그의 기록은 무려 100m 9.58 !!! 그를 현대자동차에 비교하면!

 

 

 

 

벨로스터 터보(Veloster Turbo)와 매치하고 싶은데요! 우사인볼트의 달리는 모습을 보면 달리기에 아주 적합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사인볼트의 강인한 근육과 앞만 보고 달리는 시선, 벨로스터 터보의 강인한 엔진(터보 GDI 엔진) 앞을 향해 질주하는 모습. 빠른 스피드하면 떠오르는 그 둘, 한 형제 같지 않나요!

 

 

손기정 선수.

1936 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경기에서 나치가 말했습니다. “한국 대학생이 세계의 건각들을 가볍게 물리쳤습니다. 그 한국인은 아시아의 힘과 에너지로 뛰었습니다. 타는 듯한 태양의 열기를 뚫고, 거리의 딱딱한 돌 위를 지나 뛰었습니다.

 

 

 

 

그와 어울리는 현대 자동차.....!

 

 

 

바로 에쿠스입니다.

 다른 특징을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손기정 선수의 위대함, 그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당신은 최고입니다.

 그런 손기정 선수에게 어울리는 자동차는 바로 에쿠스(EQUUS), 최고의 안정감과 누구나 인정하는 자동차. 그렇기에 그 둘의 만남 또한 말로 표현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에드윈 모지스, 그는 장애물 달리기 선수의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육 교과서를 보면 ‘장애물 달리기를 할 때에는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장애물을 향해 질주하는 대담성과 장애물을 연속적으로 넘을 수 있는 판단력이 요구된다’라고 나와있습니다. 그것을 몸소 보여주는 선수가 바로 에드윈 모지스입니다.

 

그에게 어울리는 현대자동차는 무엇일까요!

 

 

 

안정적인 페이스와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경기하는 그에게 어울리는 차로 싼타페(SANTAFE)를 선택했습니다. 싼타페에는 SUV 최초로 적용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운전자가 의도치 않게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경고등과 경고음을 통해 전방 주의력을 환기시켜주는 똑똑한 시스템입니다. 또한 4WD 시스템이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구동력의 크기를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제어함으로써 탁월한 주행 성능을 경험하게 합니다. 똑똑한 SANTAFE 에드윈 모지스와 어울리지 않나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지나쳤던 부분에서 둘 사이의 많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2012년 7월, 올림픽에서 현대자동차가 여러분의 가슴 속에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당신과 점점 더 가까워지는 현대자동차를 꿈꿉니다. 그리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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