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내 눈을 보고 말해줘...(현대자동차 차종별 변화)

작성일2012.06.10

이미지 갯수image 26

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의 변신을 알아보자!

 

전 세계 10억만 대를 넣어선 자동차. 과연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자동차를 알고 있을까

 현대자동차의 과거 모델부터 신차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자동차의 예쁜 눈망울만 보고

 이름을 맞춰보자!

 

총 11개의 문제가 쭉 나간 뒤,

 정답인 자동차 이름과 그 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본다.

 

 


 

 

1.Art of Technology

 

 

 

 

2.Midsize Compact

 

 

 

 

3.The 5th and  First

 

 


 

4.The Contrast

 

 

 

 

5.The Dynamic Luxury

 

 

 

 

6.Never Ending Ideas!

 

 

 

 

7.Guy`s License

 

 

 

8.Make Trouble

 

 

 

 

9.Sexy Utility Vehicle

 

 

 

 

10.Dream, Without Limits

 

 

 

 

11.True Pestige

 

 

총 몇대의 자동차를 맞췄을까요

정확한 한글명영문명, 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알아본다.

 

 

 

1.Art of Technology

 

 

한글명 : 나타   /   영문명 : SONATA

난(蘭)이 살아 숨쉬다 - 오키드 스트로크(Orchid Stroke)


Orchid(난초, 蘭草) + Stroke(치기, 타법) '난을 친다'  동양난의 부드러움과 고고함을 강인한 필치로 표현하여 쏘나타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2.세상에 단 하나뿐인 중형 Compact

 

 

한글명 : 아반   /   영문명 : AVANTE

자연이 만든 또 하나의 작품 -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자연이 아름답게 조각한 단층과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물결에서 온 영감을 자동차의 디자인으로 승화. 아반떼의 헤드램프와 리얼램프, 선(Line)들은 세련되면서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만들어 낸다.

 

 

3.다섯번째이자 첫번째 그랜저

 

 

한글명 : 그랜   /   영문명 : GRANDEUR

거대한 독수리 하늘로 비상하다 -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


'웅장한 활공'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를 컨셉으로 웅장한 비행체가 상승기류를 이용하여 높은 고도를 유지하는 비행현상을 모티브로 다섯번째이자 첫번째인 그랜저가 탄생했다.

 

 

4.The Contrast

 

 

한글명 : 타페   /   영문명 : SANTAFE

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 - 스톰엣지(Storm Edge)


거대한 푹풍의 살아 숨 쉬는 에너지와 그 속에서 만들어지는 생성과 소멸의 섬세한 엣지를 싼타페로 탄생시켰다. 외관의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헥사고날(hexagonal, 벌집모양)'그릴은 정갈하면서도 카리스마를 내뿜고, 이와는 반대로 내부로 들어가면 마치 세단 같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야누스 같은 매력의 싼타페이다.

 

 

 

5.The Dynamic Luxury

 

 

한글명 : 네시스   /   영문명 : GENESIS

최고는 늘 자신을 증명한다. 그것이 제네시스의 길이다.


새로운 LED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세련된 그릴은 한마디로 'Modern Premium'라 할 수 있다. '2009년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2009북미 올해의 차(대형차 부분 아시아 메이커 최초수상)'로 선정되면서 그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해 2013년형 제네시스까지 출시. 제네시스는 아직도 진보중이다.

 

 

 

6.Never Ending Ideas!

 



i30

바람의 에너지를 느끼다 - 에어로 엑티브(Aero Active)


창공으로 비상하는 듯한 날렵함과 대기 속의 강한 스피드를 디자인 컨셉으로 더욱 남성적인 이미지로 태어나다. 구형i30가 우리나라에서 해치백의 가능성을 열었다면 신형i30는 전혀 다른 해치백의 기준과 트랜드로 한국 시장을 이끌 것이다.

 

 

 

7.Guy`s License

 

 

한글명 : 센트   /   영문명 : ACCENT

바람에 흩날리는 실크의 유혹 - 슬릭온 다이나믹(Sleek on Dynamic)


면의 겹침에서 오는 조각적 캐릭터 라인을 강조하하여 역동적인인 날렵함을 담고 있다. 볼륨감 있는 몸매, 강렬한 헤드와 리어램프는 젊은이들의 패기를 자극한다.

 

 

 

8.Make Trouble

 


한글명 : 로스터 터보  /   영문명 : Veloster Turbo

악동, 빛으로 조각되다 - 카빙 레이(Carving Ray)


Carving(조각품) + Ray(빛, 광선)의 합성어로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이라는 기본 컵셉으로 디자인 되었다. '2007 서울 모터쇼'의 컨셉카에서 양산되었으며 1+2 비대칭 사이드 도어라는 다소 실험적인 디자인과 쿠페도 해치백도 아닌 신개념 프리미엄으로 태어났다.

 

 

 

9.Sexy Utility Vehicle

 

 

한글명 : 투ix   /   영문명 : Tucson ix

도로를 사로잡는 섹시본능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뒷태. 헤드램프와 리어램프에서 넘어오는 라인은 볼륨감과 세련된 캐릭터를 형성하면서 투싼ix를 한번 봐도 잊혀지지 않는 관능의 SUV로 만들었다.

 

 

 

10.Dream, Without Limits

 

 

한글명 : 제네시스 쿠   /   영문명 : GENESIS Coupe

도로는 서킷이 되고 주행은 레이스가 될 것이다 - Driving Without Limits


1세대 모델과는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해드램프, 포그램프는 역동성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가져온다. 후드에는 입체감 있는 어퍼그릴을 사용하여 스포티함을 더했고, 역동적인 사이드 라인은 금방이라도 질주 할듯하다.

 

 

 

11.True Pestige

 

 

한글명 : 쿠스   /   영문명 : EQUUS

성공한 리더가 선택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자동차


라틴어로 '천마(天馬)'를 의미하고, 영어로는 '세계적으로 독특하고 독창적인 명품자동차(Excellent, Quality, Unique, Universal, Supreme automotive)를 의미한다. 1세대의 에쿠스가 권위적이면서도 위압감 있는 시각만 제공했다면 이제는 다르다. 대형차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역동적인 모습과 세련미 있는 곡선이 잘 조화를 이루어 2세대 에쿠스를 탄생시켰다. 전면부는 독수리 날개를 모티브로한 '윙 쉐이프 그릴(Wing shape Grille)'로 날렵함을 강조했고 후면부도 같은 모티브가 적용되었다. 사이드 라인은 굽이치는 강물 속의 단단한 돌이 오랜 세월 침식되어 자연스럽게 생긴 면과 엣지를 모티브로 부드러움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이렇게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자동차의 주요 모델들을 살펴 보았다. 마지막 세대의 차들은 거의 모두 헤드램프와 리어램프가 역동적이고 길게 뻣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이는 현대자동차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부분의 자동차 흐름임을 거리에서 확인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어 '플로이딕 스컬프처(Fludic Sculpture)'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한다. 이 디자인 철학은 '자연에서 영감 받은 친환경의 공기역학적 흐름'을 '장인의 혼을 담아 조각 하듯이 디자인 한다.'라고 설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위에서 본 '쏘나타'와 '아반떼'를 예로 들 수 있고 모든 차종의 디자인 바탕이 된다. 그리고 패밀리룩을 완성하기 위해 중형 미만, RV, 스포츠라인에서는 '헥사고날(hexagonal, 벌집모양)'그릴을 사용하고, 중형급 이상의 라인에서는 '윙 쉐이프(Wing shape,날개 편 독수리 형상)그릴'을 사용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브랜드 본질은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이다. '모던 프리미엄이'란 '기대 이상의 가치',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 창조'로 말 할 수 있는데, 이는 '플로이딕 스컬프처'라는 디자인 철학 속에서 꽃 필 수 있을 것이다. 

 

발전하는 디자인과 성능으로 세계무대를 압도할 날을 기대해 본다. 

 

 

반 이상 틀렸다면 원시인~ 모두 맞췄다면 당신은 현대인!

Australopithecus or HYUNDAI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