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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 그들은 당신의 내일을 위해 준비한다.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사업소-

작성일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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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시민의 발이 되기 위해 365일 쉬지 않고 운행되는 지하철.

우리는 당연한 듯 이용하지만 그 이면에는 오늘도 아무 문제없이 운행이 되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 땀 흘리고 있는 분들의 노력이 있다.

그들의 업무와 노고를 살펴봄으로써 하나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보이는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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