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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 만난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작성일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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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레이싱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무조건 ‘Yes’입니다! 

심심하거나 시간이 남으면 들렸던 그곳, ‘오.락.실’에서 레이싱 게임을 해봤기 때문입니다. 면허가 없이도, 연습이 없이도, 동전과 즐거움만 있다면 신나게 달릴 수 있는 오락실의 ‘레이싱 게임’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해본 레이싱 게임, 그 안에서 찾아 본 운송수단의 다양한 원리 재미난 사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공감하시길 바랍니다!


오락실 녀석들

-오락실에서 레이싱 게임 즐기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대형 오락실, 영화를 기다리면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이 있지만! 영현대 기자단의 눈에 가장 많이 뛰는 ‘레이싱 게임’들, 또한 오락실을 찾은 많은 사람들 역시 레이싱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을 하는 다양한 사람들, 영현대가 만나보았습니다.

 

오락실에서 만날수 있는 레이싱 게임들
1. 레이싱 게임의 최강자 '이니셜D'

- '이니셜D'는 일본 일반 도로의 레이싱 관련 주제로한 만화입니다.

 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뒤 수출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와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까지 제작된 유명한 만화입니다. 오락실용으로 제작된 '이니셜D'는 현재 시리지 5까지 제작되어 유통된 상태이고 만화 배경과 같이 산길 기반이라 일반 도로와 달리 깊게 굴곡져진 도로가 많고 폭도 좁아 일반 레이싱 게임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게임입니다.

9개의 코스와 함께 난이도별로 컴퓨터 혹은 네트워크로 상대방(대결 모드)과 레이싱이 가능하며 혼자 시간을 측정할 수 있도록 구성(타임어택 모드)되어 있습니다.


2.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험난한 산기슭 운전을 위한 'HUMMER'


- 허머(HUMMER)라는 차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어마어마한 덩치에 눈이 휘둥그레 지며 이 큰 차를 어떻게 운전할 지 막막 할 수 도있는 차량입니다. 또한 고가의 차량으로 쉽게 접하지 못하지만 오락실에선 가능합니다.

미국 오프로드 대명사의 차로서 험난한 산기슭도 문제없습니다. 4륜구동(네바퀴 모두 굴림) 만의 가지는 능력을 살려 빠르면서도 울퉁불퉁한 흙길과 진흙에 빠지면서 좌석 자체의 주행에 대한 진동 및 움직임으로 독특하며 재미를 한층 높인 오프로드 게임입니다. 다른 차들과 경주를 하면서 부딫혀 점수를 얻고 2인용 동시 진행시 운전을 서로 번갈아 하면서 또 다른 체험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3. 오토바이의 본좌 '할리데이비슨'을 타 볼수 있는 기회



- 미국 할리와 데이비슨에 의해 제작된 오토바이로 전세계에 매니아층과 꿈에 대상인 브랜드입니다. 독특한 말소리의 배기음으로 유명한 모터사이클 대표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을 오락실을 통해 게임화 시킨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고가이면서 실제적으로 운전 기술이 상당량 필요하지만 게임을 통해 남녀노소 빠른 스피드와 할리데이비슨만의 운전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레이싱 게임기기의 원리

-  오락실용으로 제작된 레이싱 게임의 기본적인 원리는 집에서 즐기는 게임과 같습니다.

레이싱을 위한 도로를 컴퓨터용 그래픽 작업을 먼저 거친 뒤 이용 할수 있는 차량을 만들어서 기본 구성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차량만이 가지는 특징(속도, 핸들링, 중량 등)을 모두 고려하여 차량 움직임을 계산 후 그래픽 작업을 합니다.

이때 '물리엔진'이라는 기술이 사용되는데 본래 물리 시뮬레이션에 사용되는 역학 기술로 강체동역학,연체동역학,유동역학 등을 분석 및 적용하여 그래픽 구현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해당물체(차량)의 기본 연산값을 넣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연산 자료를 넣은 뒤 처리되는 결과값을 화면으로 구현하면서 게임과 같은 그래픽 작업을 하게 됩니다.
컴퓨터 및 가정용과 오락실용의 가장 큰 차이는 체험하는 장치에 있습니다. 컴퓨터는 키보드 가정용 게임기는 대부분 조이스틱이지만 오락실에서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가속,브레이크 페달을 밝으며 기어를 조작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구조화로 남녀노소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전대를 돌리거나 페달을 밟으면 기계의 움직임이 컴퓨터 연산 신호로 바뀐 뒤 물리엔진을 통해 처리를 하고 화면에 구현되는 방식입니다.

 

레이싱 게임 직접 들여다 보기!

 


 먼저 허머 자동차 게임을 즐기고 있는 전재형(33)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아내분과 즐겁게 게임을 두 판이나 연속으로 하시던데, 어떤 점이 가장 즐거우신 가요"라는 질문에 "현실과는 다르게 엄청난 스피드로 사고걱정 없이 이것저것 때려부시면서 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또 게임 속에서 신나게 달리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부스터와 드리프트*같은 것들이 재미를 더해주어서 스릴감도 있어요!"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드리프트 : 레이싱 용어로서 운전자가 의도적으로 뒷바퀴를 미끌리게 하여 높은 속도로 굴곡진 길을 주행, 탈출하는 기술)

 



-실제와 가장 비슷한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는 게임 ‘이니셜D 5’ 게임을 하고 있는 권혜진(17)양을 만나보았습니다. “친구분들이랑 신나게 게임을 즐기시는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는데요, 학생으로서 즐길 수 있는 레이싱게임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면허가 없어도 엄청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아요. 공부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리고! 이정도의 실력이라면 지금 면허를 따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라며 재치있는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 스릴과 흥분의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오토바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레이싱게임, 영현대 기자들이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면허도 없어서 무언가를 운전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예요. 실제로도 운전을 잠시 해봤는데 중심잡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게임 속에서는 시간낭비와 연습 없이도 신나게 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인 것 같아요. 이것저것 묘기도 부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나고 즐거웠어요! 하지만 오토바이의 묘미는 유연하게 꺾이는 것인데, 조금 더 큰 각도로 꺾이면서 스릴을 더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해외 취재기자 음희선(23))”

 

우리 모두 오락실로....



운전면허가 없어도 도심 질주와 오프로드로 깊은 산을 탈 수 있습니다.

전문 연습과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레이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디서 바로 '오!락!실'

동전을 넣고, 신나게 달리고, 결승점에 들어가면 안녕~’으로 단순 END 아니라!

자세한 게임의 원리도 알았으니 알차게 즐기고 공감도 하면서 더 기억에 남는 오락실 시간이 되길 바라며,
                      “Have a good SPEED TIME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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